증권일반
대어 '파두' 출격에도 힘 못쓰는 IPO시장···시장열기 식었나
최근 새내기주들의 흥행 실패가 이어진 가운데 기대주 파두의 흥행마저 실패로 돌아갔다. 파두가 대어 상장의 물꼬를 트지 못했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실정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파두의 주가는 공모가 3만1000원 대비 10.97% 낮은 2만7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회사는 앞선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80대 1을 기록하는 등 타 중소형 새내기주에 비해 저조한 실적을 기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