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HD현대중공업, 필리핀 초계함 건조 본격 착수···3200톤급 규모
HD현대중공업이 '한·필리핀 우호 관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필리핀 초계함 건조에 본격 착수한다. HD현대중공업은 22일 울산 조선소에서 한국과 필리핀 양국의 해군 및 방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200톤(t)급 필리핀 초계함 1번함의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공식은 선박에 사용되는 첫 번째 블록을 도크 안에 거치하면서 성공적인 건조와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로 선박 건조가 본궤도에 오르게 됐음을 의미한다. HD현대중공업이 건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