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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황제, 이젠 쿠팡 김범석?
전통 유통 강자 이마트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쿠팡에 모두 뒤처지는 수모를 겪으며 '유통 황제' 자리에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등극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다. 유통업계 패권 경쟁도 더욱 심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마트는 연결기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37억원으로 전년 대비 60.4% 떨어졌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7조135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증권가 컨센서스인 매출액 7조2405억원, 영업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