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엔솔, "현대차 합작 정해진 바 없어"
LG에너지솔루션이 현대자동차와 미국에 합작 법인을 세운다는 소식과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며 선을 그었다. 9일 LG에너지솔루션은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대차그룹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면밀하게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앞서 한 경제지는 LG에너지솔루션이 현대차와 손잡고 이달 미국 배터리 합작 공장 설립 방안을 확정한다고 밝혔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합작공장은 미국 조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