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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불확실한 경제상황 지속···韓기업 순항 조력할 것"

금융일반

금융당국 "불확실한 경제상황 지속···韓기업 순항 조력할 것"

금융당국이 코로나19 대확산 이후 불확실한 경제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우리 기업을 위한 금융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소영 부위원장은 이날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회의에서 "우리 기업이 불확실성의 파고를 넘어 순항할 수 있도록 돕는 게 금융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올해부터 여러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구성해 산업 현장의 수요에 기반한 정책금융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

케이뱅크, 신용대출플러스 금리 최대 연 1%포인트 인하

은행

케이뱅크, 신용대출플러스 금리 최대 연 1%포인트 인하

케이뱅크는 '신용대출플러스'와 '사장님 신용대출'의 금리를 최대 연 1%포인트 인하했다고 1일 밝혔다. 신용대출플러스는 지난달에도 1%포인트 낮춘데 이어 이번 인하를 통해 최저 연 4.30% 금리를 제공하게 됐다. 이 대출 상품은 현 직장에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연 소득 2000만원 이상 중저신용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대출한도는 3억원이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 케이뱅크는 '사장님 신용대출'의 금리도 고객별로 최대 연 0.78%포인트 인하했다. 지난달 최대

SBI저축은행, 경영전략본부장에 강윤구 변호사 선임

저축은행

SBI저축은행, 경영전략본부장에 강윤구 변호사 선임

SBI저축은행은 경영전략본부장으로 강윤구 전무이사를 신규선임 했다고 1일 밝혔다. 강윤구 전무이사는 SBI저축은행의 전략, 리스크, 인사총무 및 홍보 업무를 담당한다. 강윤구 전무이사는 약 20년간 김&장 법률사무소 금융팀에서 변호사로 근무하며 저축은행을 비롯한 금융업권 전반의 규제이슈와 지배구조를 자문했고 지방은행, 보험사, 저축은행, 캐피탈 및 자산운용사 등 금융업권의 다수 M&A 거래를 자문한 경험을 가졌다. 강 전무이사는

현대차, 8월 내수 5만5555대 판매···전년比 12.9% 증가

자동차

현대차, 8월 내수 5만5555대 판매···전년比 12.9% 증가

현대자동차는 지난 8월 국내 5만5555대, 해외 29만1822대 등 총 34만737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2.9%, 해외 판매는 1.5% 증가했다. 현대차는 2023년 8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2.9% 증가한 5만5555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8820대, 쏘나타 3001대, 아반떼 4758대 등 총 1만6979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3752대, 싼타페 2775대, 투싼 2976대, 코나 2695대, 캐스퍼 3804대 등 총 1만8260대 판매됐다. 포터는 5987대, 스타리

유진證 "두나무 매각설 '사실무근'···주주 피해 언론중재위·금감원과 논의"

증권일반

유진證 "두나무 매각설 '사실무근'···주주 피해 언론중재위·금감원과 논의"

유진투자증권은 1일 보도된 두나무 매각설에 "사실무근"이라며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유진투자증권이 두나무에 매각될 뻔했으나 금융당국이 제동을 걸어 최종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유진투자증권의 인수가는 5000억원"이라며 "매각 대상 지분은 유진그룹과 오너일가가 보유한 지분 30.42%로 추정된다"고 기재했다. 이에 유진투자증권 해당 기사와 관련해 즉각 입장문을 발표하고 "두나무의 당사 인수 추진은 전혀 사실이

한국GM, 8월 내수 3297대 판매···전년比 8.2% 감소

자동차

한국GM, 8월 내수 3297대 판매···전년比 8.2% 감소

한국GM(GM 한국사업장)은 지난 8월 총 3만171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74.2% 급증했으나 내수판매량은 8.2% 감소했다. GM 한국사업장의 8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94.4% 증가한 총 2만8419대를 기록했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8월 한 달 동안 총 1만9698대 해외 시장에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지난 7월 국내 승용차 중 유일하게 2만 대 이상(2만2375대)이 해외에 판매된 모

소송 이기고 새 제품 허가···'보톡스' 시장 지각변동 오나

제약·바이오

소송 이기고 새 제품 허가···'보톡스' 시장 지각변동 오나

계열사를 통해 4번째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품목허가를 획득한 메디톡스가 국내 시장 1위 자리 탈환을 예고했다. 사업 불확실성을 해소한 메디톡스는 품질과 가격경쟁력 등을 내세워 점유율 확대에 전력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1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구 메디톡스코리아)는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뉴메코의 첫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뉴럭스는 회사가 메디톡스의

넥슨컴퓨터박물관 10주년···컴퓨터·게임 '1등 박물관' 자리매김

게임

넥슨컴퓨터박물관 10주년···컴퓨터·게임 '1등 박물관' 자리매김

넥슨컴퓨터박물관이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이했다.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넥슨컴퓨터박물관은 국제박물관협의회에 등록된 아시아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컴퓨터 박물관이다. 컴퓨터와 게임의 역사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사회교육기관으로 기능해오며, 현재는 인지도와 전문성을 모두 갖춘 컴퓨터와 게임 분야 국내 대표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개관 당시 4000여점으로 시작한 소장품은 1만6000여점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누적 관람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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