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2028년까지 슈퍼컴 만들겠다"
삼성전자가 오는 2028년까지 메모리 반도체가 중심이 되는 슈퍼컴퓨터를 만들 계획임을내비쳤다. 경계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사장)은 4일 오후 대전 한국과학기술원에서 '꿈과 행봉의 삼성반도체: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하다가 이 같이 밝혔다. 경 사장은 강연에서 "'세상에 없는 기술'을 만들어 가는 일이 삼성전자 DS 부문이 지향하는 바"라며 "이를 위해 엔지니어들의 끊임없는 도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