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코웨이 노사, 올해 임금협약 조인식···2년 연속 무분규 달성
코웨이는 지난 30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코웨이지부(설치·수리기사)와 '2023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임금협약 조인식에는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현철 전국가전통신서비스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앞서 코웨이는 올해 7월 코웨이지부와 2023년도 임금협약 교섭을 시작했으며 지난 6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해냈다. 이후 같은 달 19~20일 이틀간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