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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무궁화신탁 지분 투자···도시정비 시너지 확대

건설사

대우건설, 무궁화신탁 지분 투자···도시정비 시너지 확대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7월, 무궁화신탁 지분 투자를 통해 주주로 참여하며 사업 영역 확대 및 신사업 진출 기반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부동산 신탁업은 금융위원회의 인가 사업으로 부동산 자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부동산 투자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의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우건설은 이번 지분 투자가 '건설 디벨로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동부건설 골프단, 2018년 창단 후 '명문'으로 성장

건설사

동부건설 골프단, 2018년 창단 후 '명문'으로 성장

최근 국내 많은 건설사들이 골프단을 창단,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창단 5년째를 맞이하며 명문 골프단으로 자리잡은 동부건설 골프단이 눈길을 끈다. 동부건설은 지난 27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한화 클래식에서 동부건설 골프단 소속의 김수지 선수가 우승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김수지 선수는 KLPGA 통산 5승, 메이저 대회 2승을 기록하며 국내 톱클래스 선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수지 선수는 2019년 동

현대차 노조, 임단협 교섭 재개···내달 특근 거부로 사측 압박

자동차

현대차 노조, 임단협 교섭 재개···내달 특근 거부로 사측 압박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난항으로 오는 4일부터 토요일 특근을 거부한다. 다만 사측의 요청에 따라 중단된 교섭은 재개하기로 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30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31일부터 교섭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현대차 노조는 지난 18일 "사측이 일괄 제시안을 내놓지 않는다"며 결렬을 선언한 뒤 임단협을 중단중이다. 이어 조합원 투표를 통해 쟁의행위를 가결시키고,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중지 결정을 받

제약바이오협회 "한국-파라과이 의료제품 분야 MOU 환영"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협회 "한국-파라과이 의료제품 분야 MOU 환영"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30일 성명서를 내고 "한국-파라과이 의료제품 분야 양해각서 체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8일 파라과이 국가위생감시청과 한국을 의료제품 분야의 고위생감시국으로 인정하는 것을 뼈대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파라과이 국가위생감시청이 자국 의료제품 분야 법률에 한국을 고위생감시국으로 포함하고, 한국산 의료제품의 허가·등록절차 간소화를 위해 노력하며 ▲

유한양행, 내부회계관리제도 고도화···"협력체계 구축"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내부회계관리제도 고도화···"협력체계 구축"

유한양행은 감사위원회와 종속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위한 '2023 유한양행 내부회계관리제도 Networking Day'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유한양행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유한양행의 감사위원회 뿐만 아니라 유한화학, 유한건강생활 등 주요 종속회사의 CFO가 모두 참석했다. '2023 유한양행 내부회계관리제도 Networking Day'에서는 유한양행 및 종속회사 경영진의 내부통제 역할과 책임의식을 고취하고 연결내부회계관리제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개막···"바이오산업 미래 조망"

제약·바이오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개막···"바이오산업 미래 조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바이오의 미래: 혁신과 동행'을 주제로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2023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한 이번 GBC에서는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분야 규제당국, 제약업계, 학계 전문가 등이 모여 각국의 바이오의약품 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안, 규제기관의 역할·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GBC는 30일 개회식과 기조·특별 강연을 시작

지놈앤컴퍼니, '신규타깃 항암제' R&D 속도

제약·바이오

[biology]지놈앤컴퍼니, '신규타깃 항암제' R&D 속도

지놈앤컴퍼니가 자체 플랫폼 '지노클'(GENOCLE™)로 발굴한 신규 타깃 항암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신규타깃 항암제 영역에서 연내 기술수출 성과를 내겠다는 목표다. 30일 전자공시시스템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지놈앤컴퍼니는 지난 2015년 9월 서울의대 동기인 배지수, 박한수 대표가 함께 설립했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제 개발기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면역항암 파이프라인도 보유하고 있다. 회사의 연구개발인력은 6월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사업 현대차로 이관

자동차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사업 현대차로 이관

현대차그룹이 각 계열사별 분산돼 있는 수소 사업 역량을 그룹 차원에서 통합해 사업 효율성 및 시너지를 높인다. 그 일환으로 현대모비스 충주 수소연료전지 공장은 현대차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정의선 회장이 추진하는 그룹 수소 사업 통합 계획에 맞춰 충주에 운영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공장을 현대차로 이관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수소 사업 자체를 현대차로 넘기는 방안에 대해 검토를 시작했

하이브IM, 아쿠아트리에 300억원 투자···대작 MMORPG 퍼블리싱 계약

게임

하이브IM, 아쿠아트리에 300억원 투자···대작 MMORPG 퍼블리싱 계약

하이브IM이 게임 개발사 아쿠아트리에 총 3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하고, 아쿠아트리의 신작 MMORPG '프로젝트A(가칭)'의 국내외 퍼블리싱 권리를 확보했다. 30알 하이브IM에 따르면 이번 투자와 계약을 통해 하이브IM과 하이브, 아쿠아트리는 게임 시장에서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서로의 역량을 보완하며 동반 성장을 추구할 방침이다. '프로젝트A'는 AAA급 대작 MMORPG로, '리니지2 레볼루션', '제2의 나라' 등 글로벌

신한투자증권, 젠투신탁·라임펀드 사적화해 결정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젠투신탁·라임펀드 사적화해 결정

신한투자증권이 젠투(Gen2)신탁과 라임펀드에 대해 사적화해를 결정했다. 사적화해란 제3자의 개입 없이 당사자끼리 합의해 분쟁을 종결하는 것을 뜻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9일 이사회를 열고 환매가 중단된 젠투신탁과 라임펀드에 대해 사적화해를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적화해 대상 금액은 젠투신탁 4180억원, 라임펀드 1440억원이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20년 라임국내펀드, 무역금융 개방형의 환매중단 금액 20~30%를 자발적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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