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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질주 끝낸 백화점···롯데만 웃었다
백화점 업계의 질주가 멈췄다. 올 1분기 고물가와 고금리에 따른 소비 경기 침체 영향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나란히 영업적자를 내며 뒷걸음질 쳤고, 롯데백화점 만이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이며 자존심을 지켰다. 그간 백화점 실적 개선의 효자로 꼽혔던 명품 수요마저 줄어들며 향후 반등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백화점 3사는 점포 리뉴얼 등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겠단 계획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