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한-말레이시아 CCS 사업 본격화···10개 기업 참여
한국과 말레이시아 CCS(Carbon Capture & Storage) 프로젝트 연합군에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전격 가세한다. 이번 참여사의 확대로 기술력과 전문성이 강화됨은 물론, 잠재 탄소 포집원도 확보해 사업 추진이 한층 더 속도를 낼 전망이다. ▲SK에너지 ▲SK어스온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롯데케미칼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Petronas) 등 셰퍼드CCS 프로젝트 참여사들은 한국석유공사, ㈜한화, 에어리퀴드코리아, 쉘 등이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