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바이오노트, '현장용 동물용 PCR 장비'로 글로벌 공략
바이오 콘텐츠·동물진단 기업 바이오노트는 최첨단 현장용 분자 진단 장비인 'Vcheck M10(이하 M10)'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M10은 기존에 별도 장비로 진행되던 핵산 추출과 핵산 증폭(PCR)을 한 장비로 통합한 자동화 장비다. 검사 과정이 간편해 일반 동물병원 수의사도 별도의 교육 없이 PCR 검사를 동물병원 현장에서 할 수 있다. 기존 1~3일 정도 소요되던 전문 검사기관 의뢰 방식의 PCR 확진 검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