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신종투자증권' 속속 입성···뮤직카우, 비금전 신탁수익증권 발행
새로운 신종투자증권이 시장에 입성했다. 지난달 국내 투자계약증권 1호가 탄생한 데 이어 비금전신탁수익증권이 탄생했다. 신종투자증권은 토큰증권 시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음악 저작권 조각투자 업체 뮤직카우가 지난달 12일 제출한 정정신고서가 15영업일 지남에 따라 이날 정식으로 효력이 발생하게 됐다. 혁신금융서비스금융당국이 요구한 양식에 따른 첫 비금전신탁수익증권의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