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4명 신규 임원 승진···"성과주의 원칙"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0일 2024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및 사업성과 극대화를 위해 성과주의를 원칙으로 한 이번 인사에서는 ▲윤종규 상무 ▲이상명 상무 ▲조성환 상무 ▲홍연진 상무 등 총 4명의 신규 임원이 배출됐다. 이번에 승진한 윤종규 상무는 효율적인 생산물량 관리를 통해 최대 매출 달성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977년생인 윤 상무는 2019년 삼성바이오 생산기획그룹장, 2021년 글로벌운영팀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