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IPO 재수생 '밀리의 서재' 증권신고서 제출··· 9월 코스닥 상장 목표
지난해 상장을 철회한 국내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증시 입성을 재추진한다. 밀리의 서재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모는 총 150만주 규모이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2만~2만3000원으로 총 공모 예정 금액은 300억~345억원이다. 밀리의 서재는 내달 7일부터 13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18~19일 일반 공모 청약을 거쳐 9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주관은 미래에셋증권이 맡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