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산업은행, HMM 새 주인 찾기 시동···"연내 주식매매계약 체결"
산업은행이 HMM(옛 현대상선)의 새 주인 찾기에 본격 착수했다. 20일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는 HMM 경영권 공동매각을 위한 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산은과 해진공은 4월 10일 매각자문단(삼성증권, 삼일회계법인, 법무법인 광장)을 구성하고 매각타당성점검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어 올해 HMM 경영권 매각에 착수하는 게 타당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경영권 매각은 국가계약법에 따라 공개경쟁입찰로 진행된다. 2단계 입찰을 통해 우선협상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