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일부 목표 미달" 질책 쏟아낸 정종표 DB손보 대표, 왜?
"지난해 우리 회사는 장기손해율 상승, 대사고, 글로벌 경제 변동성 등의 영향으로 일부 목표에 미달했습니다." 정종호 DB손해보험 대표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임직원들에게 질책을 쏟아내며 아쉬움과 위기의식을 드러냈다. 정 대표는 "통제할 수 없는 외부요인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사전에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사후에 더 치밀한 대응을 했다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판단한다"며 "성공과 실패는 자신으로부터 말미암는다는 '선패유기(善敗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