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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우외환' 카카오, 그룹 조타수의 '작심 고발'
카카오 조타수' 김정호 경영지원총괄이 최근, 회사의 내부 비리를 연일 폭로하며 공동체의 환부를 만천하에 드러냈다. 현재 김 총괄은 언론에 앞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겠다는 의지를 전하며 사건은 소강상태에 접어든 상황이지만, 공동체를 둘러싼 갈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5일 정보 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김 총괄은 지난 일주일간의 내부 폭로를 뒤로 하고 카카오 임직원에게 공식 사과했다. 회사 내부망에 직접 '100대0 원칙' 위반 건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