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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CFO에 이명석 전무···"변화·혁신 강화 초점"
LG생활건강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이명석 전무를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리스크책임자(CRO)로 선임하는 등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인사에 대해 "미래 사업 성장을 위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이뤄졌다"며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LG그룹 내 '기획통'으로 꼽히는 이 전무는 1971년생으로 1996년 LG화학에 입사해 전지와 경영관리, 수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