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그룹, 내년 CES서 UAM 기체 선보인다···美 생산공장도 건설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법인인 슈퍼널이 UAM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슈퍼널은 전기 수직 이착륙장치(eVTOL)의 프로토 타입을 내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공개하고 미국 생산공장 건설에 착수할 계획이다. 8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신재원 현대차 AAM(미래항공모빌리티)본부장 사장 겸 슈퍼널 법인장은 최근 이 같은 UAM 상용화 추진계획을 밝혔다. 슈퍼널은 현대차그룹의 첨단 모빌리티 기술과 연료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