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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證 대표 "공모펀드, 본질적 개선 필요"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당국의 공모펀드 상장 추진에 본질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는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의 "공모펀드를 상장시킨다고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공모펀드의 상장과 관련해 "유동성 부여를 목적으로 상장하면 폐쇄형의 경우 다소 도움이 될 수는 있다"면서 "지주회사처럼 같이 디스카운트(할인)되면?(어떤가)"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