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 노조 간부 절반 "올해 희망 성과금 2500만원 이상"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간부 약 50%가 올해 2500만원 이상의 성과금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현대차 노조 소식지인 '현자지부신문'는 최근 간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노조 간부 약 46.3%는 올해 적절한 임금인상 규모에 대해 '11만원 이상 13만원 미만'을 선택했다. '5만원 미만'은 응답자가 한 명도 없었다. 희망 성과금 규모는 49.2%가 '2500만원 이상'을 선택했으며 '2200만원~2500만원 이하'가 18.5%로 집계됐다.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