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미국서 일낸 현대차·기아···미래차 경쟁력 확보는 '과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주력 시장인 미국에서 월별 판매 기록을 갈아치우며 순항하고 있다. 디자인과 품질이 큰 폭으로 개선된 데다 물량도 원활하게 공급된 덕분이다. 다만 아직 부족한 브랜드 신뢰도와 소프트웨어 중심의 미래차 경쟁력 확보는 과제로 지적된다. 2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미국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5만7044대를 판매했다. 이는 2월 기준 최대 실적으로, 현대차는 4개월째 판매 신기록을 이어갔다. 현대차의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