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고전은 없다"···애경산업, 3분기도 '청신호'
애경산업의 올해 3분기 실적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채널 다변화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 등 체질 개선에 탄력이 붙으면서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애경산업은 3분기 매출 178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2% 늘어난 166억원으로 추정된다. 'K뷰티'의 고전 속에도 글로벌 사업에 끊임없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이 애경산업의 호실적에 주된 요인이 될 것이라는 게 업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