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인터뷰]이유진 아워홈 컨세션 마케팅 책임 "차세대 프리미엄 푸드몰 선도한다"
"대한민국의 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차세대 프리미엄 푸드몰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지난해는 아워홈이 여의도 IFC몰에서 컨세션 사업을 전개한 지 만 10년이 되던 해다. 코로나 이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아워홈은 미래형 푸드코트에 대한 방향성을 지난해 말부터 고민해 왔다. 그 결과 올해 9월 프리미엄 푸드홀 '컬리너리스퀘어'가 문을 열었다. 이유진 아워홈 컨세션사업부 마케팅 책임은 15일 서울 IFC몰 컬리너리스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