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4대그룹 총수 한자리···최태원 "들숨 마시며 힘차게 달려가자"
2024년 새해를 맞아 4대그룹 총수를 비롯한 재계 주요 인사가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국내외 불확실성 속에도 기업이 우리 경제의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2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오전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62년 시작돼 63회째를 맞은 신년인사회는 대·중소기업·스타트업과 정부가 원팀이 돼 새해 대한민국 경제 도약과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