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살인은 언제, 어떻게 일어나는가. 가족은 우리 가까이에 있고 범인은 더 가까이에 있다. 가족이란 이름 아래 부지불식간 자행되는 행동들이 그들의 불행을 불러온다. 가족이어서 끈끈하고 가족이어서 징글징글한 그들 가족의 속사정이 적나라하게 담겨져 있다. 가족 안에서 이뤄지는 뻔 한 사건, 하지만 의외의 반전들이 속사포처럼 이어진다. 네 편의 작품에 등장하는 서로 다른 가족의 비극적인 갈등이 반전의 반전을 낳는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