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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금융지주

인사·부음

[인사] 한국투자금융지주

<한국투자금융지주> ◇승진 ▲ 부사장 경영지원실장 윤형준 ▲ 전무 디지털혁신실장 노근환 ▲ 상무보 RM실장 정영태 ◇전보 ▲ 부사장 글로벌사업실장 문성필 ◇신임 ▲ 상무 경영관리실장 김근수 <한국투자증권> ◇승진 ▲ 수석 부회장 유상호 ▲ 전무 개인고객그룹장 박재현 ▲ 상무 PB2본부장 신기영 ▲ 상무 PB3본부장 이용구 ▲ 상무 PB5본부장 김순실 ▲ 상무 eBiz본부장 구본정 ▲ 상무IB2본부장 김성열 ▲ 상무 정보보호담당 김대종 ▲

횡령·금융사고 막는다···은행 장기근무 '최대 2년' 제한

금융일반

횡령·금융사고 막는다···은행 장기근무 '최대 2년' 제한

은행권이 최근 발생한 대형 금융사고와 관려해 '은행 내부통제 혁신방안'을 보안해 장기근무자 인사관리와 준법감시부서 인력 확보 등 장기 과제 이행시기를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년으로 단축하기로 했다. 또 준법감시인 자격 요건은 2년 이상에서 3년 이상으로 강화한다. PF대출 자금집행체계에 대한 내부통제 강화방안도 추가했다. 금융감독원은 21일 오후 '하반기 은행(지주) 내부통제' 워크숍을 개최하고 이런 내용이 담긴 '국내은행 내부통제 혁신

빗썸, 장애인 의무고용 100% 달성···공익재단도 만든다

블록체인

빗썸, 장애인 의무고용 100% 달성···공익재단도 만든다

빗썸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활동 실천으로 장애인 의무 고용률 100%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인 의무 고용 제도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상시 50인 이상 민간기업은 전체 직원의 3.1%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하는 제도다. 빗썸은 지난 2018년 경증 장애인 직원 고용을 시작으로 2021년 말부터 현재까지 장애인 의무 고용률 100%를 이행하고 있다. 장애인 직원들을 경영지원 부서에 배치해 직무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배우고,

위믹스 '우나 월렛' 첫선···&quot;여러 체인 자산, 하나로 관리&quot;

블록체인

위믹스 '우나 월렛' 첫선···"여러 체인 자산, 하나로 관리"

위메이드는 위믹스 재단이 '우나 월렛'(una Wallet)을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나 월렛은 혁신적인 옴니체인 네트워크를 위한 이니셔티브 '우나기(unagi)'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이다. 가상화폐 지갑 우나 월렛을 이용해 ▲위믹스3.0(WEMIX3.0) ▲이더리움(Ethereum) ▲폴리곤(Polygon) 등 다양한 블록체인 상의 디지털 자산을 한 곳에 모아 관리하고 거래할 수 있다. 각 체인에서의 거래 내역과 다른 체인 간 자산 이동 내역 조회도 가능하다. 지원 체인

조현범 회장 &quot;형제끼리 대화 통해 오해 풀어야···아버지 건강한 상태&quot;

자동차

조현범 회장 "형제끼리 대화 통해 오해 풀어야···아버지 건강한 상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지분 다툼을 벌이는 형제들과 만나서 대화할 뜻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조 회장은 이날 계열사 부당지원 및 횡령·배임 혐의 사건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찾은 서울중앙지법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버지를 방금 뵙고 왔는데 굉장히 건강한 상태"라며 아버지인 조양래 명예회장의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앞서 지난 2020년 6월 장녀인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은 조양래 명예회장이 한

신용보증기금, '겨울나기 나눔' 사회공헌활동 진행

금융일반

신용보증기금, '겨울나기 나눔' 사회공헌활동 진행

신용보증기금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권기형 감사와 감사실 직원들은 지난 20일 대구 동구 소재 '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해 50여 입소 아동들에게 생필품, 간식 등을 전달했다. 'SOS어린이마을'은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가정 형태의 양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가정해체를 예방하기 위해 가족들을 지원하는 국제민간사회복지기구(INGO)이다. 이번 나눔활동은 지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quot;내년 시장안정 프로그램 규모 확대 검토&quot;

금융일반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내년 시장안정 프로그램 규모 확대 검토"

금융당국이 금융시장 불안 요인 발생시 즉각적이고 충분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장안정 프로그램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에 대해서도 사업장을 정상화해 나간다는 기본 원칙을 지속 추진한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오전 한국금융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 관계기관, 시장 전문가들이 함께 2024년 금융정

'성과주의·신상필벌'···임원인사 마친 재계, 실적 따라 희비

재계

'성과주의·신상필벌'···임원인사 마친 재계, 실적 따라 희비

4대 그룹이 2024년 임원인사를 마무리했다. 모두 성과주의와 젊은 리더를 배치하는 예년 인사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CEO(최고경영자)를 교체하는 등의 변화도 줬다.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삼성전자, SK그룹, LG그룹은 임원 승진 폭이 대폭 줄었고 현대차그룹은 역대 가장 많은 승진자를 배출했다. 공통적으로는 이번 인사에선 부회장 승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아 오너 경영에 대한 힘을 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차그룹은 20일 현대차 97명, 기

현대위아, 모듈‧부품 전문 계열사 모비언트‧테크젠 신설

자동차

현대위아, 모듈‧부품 전문 계열사 모비언트‧테크젠 신설

현대위아가 모듈과 부품 제조를 전담할 계열사를 신설한다. 현대위아는 21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모듈 제조 계열사 '모비언트(MOVIENT)'와 부품 제조 계열사 '테크젠(TECZEN)'의 설립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모비언트는 자동차 섀시 모듈과 플랫폼 모듈 등의 제조를, 테크젠은 엔진과 등속조인트 등 핵심 부품 제조를 전문적으로 맡는다. 이들 계열사는 법인 설립 등의 준비 절차를 거쳐 2024년 2월 초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현대위아는 모비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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