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노도강도 양극화...노원·도봉 버티고 강북 내리고
노도강이라 불리는 노원, 강북, 도봉, 부동산시장에도 양극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그간 교통 인프라 호재 등을 공유하며 부동산시장 등락을 함께 해 온 곳이지만, 최근 대세하락기 속에서도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노후 아파트가 밀집한 노원·도봉 아파트값만 일부 방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KB부동산 데이터허브의 주간아파트매매가격지수 조사에 따르면 강북구의 매매가격지수는 올해 1월 2일 96.448, 1월 9일 95.945, 1월 16일 95.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