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전세사기 피해자 합동추모제···특별법 '기대 이하' 비판
인천 미추홀구에서 전세 사기를 당한 뒤 잇따라 숨진 피해자들을 기리는 합동 추모제가 3일 열렸다. 인천시 미추홀구 전세사기 피해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7시께 미추홀구 경인국철(서울지하철 1호선) 주안역 남광장에서 합동 추모제를 열고 숨진 피해자들을 기렸다. 미추홀구에서 전세사기를 당한 뒤 숨진 2~4번째 희생자의 49제가 지난 2일과 오는 4일이다. 대책위는 이들과 함께 지난달 24일 숨진 채 발견된 4번째 희생자를 함께 기리기 위해 합동 추모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