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산업장관 "전기요금 추가 상승 가능성 있어...국민 부담 최소 방안 마련해야"
방문규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향후 원가를 반영해 전기요금을 추가로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방 장관은 22일 연합뉴스TV에 출연해 "장기적으로는 요금이 원가를 반영하는 구조가 돼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새 정부 들어 5차례에 걸쳐 40%나 되는 전기요금 인상이 있었기 때문에 (한전이)고강도 경영 쇄신 대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경영 쇄신 대책은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