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하한가 사태에 위축되는 투자심리···"증권사 2Q 실적 어렵다"
국내 증시에서 연일 발생하는 하한가 사태에 개인투자자(개미)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심리 위축은 증시 자금 감소로 이어지면서 국내 증권사들의 2분기의 실적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 창구를 통해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발생한 8개 종목 하한가 사태 이후 투자자예탁금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24일 53조3475억원이었던 예탁금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