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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대만 상륙 반 년 만에 3호점 오픈

식음료

교촌치킨, 대만 상륙 반 년 만에 3호점 오픈

교촌에프앤비는 지난해 12월 25일 대만 3호점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교촌은 작년 8월 처음 진출한 이후 6개월 만에 3호점 문을 열었다. 교촌 대만 3호점은 타이베이 신콩 미츠코시 백화점 지하 2층 푸드코트에 위치해 있다. 매장이 위치한 신이 지역은 쇼핑몰, 영화관 등 즐길거리가 밀집해 젊은 인구가 많은 대만의 대표 상권이다. 교촌은 이곳에서 교촌, 레드, 허니 등 시그니처 치킨과 세트 메뉴 및 현지화 메뉴, 문베어브루잉 수제 맥주 등을 선보인다.

"포털 카카오다음 불공정 행위 막아 달라"···한국인터넷신문협회, 공정위에 진정서 제출

"포털 카카오다음 불공정 행위 막아 달라"···한국인터넷신문협회, 공정위에 진정서 제출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는 포털 카카오다음이 검색제휴사의 뉴스가 뉴스검색에서 배제되도록 기본값을 변경한 것과 관련해 지역 풀뿌리 언론과 인터넷신문의 생존권을 침해하는 카카오의 우월적 지위 남용과 불공정 거래행위를 막아달라며 4일 세종특별시 공정거래위원회를 방문해 진정서를 제출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이사진과 비상대책위원 대표단은 진정서에서 "뉴스검색 제휴사들은 약관 및 동의서에 근거해 포털 카카오다음과 거래

현대건설, 한강변 '디에이치라인' 실현할 TF팀 꾸린다

건설사

현대건설, 한강변 '디에이치라인' 실현할 TF팀 꾸린다

현대건설이 압구정현대와 신반포2차 등 강남권 주요 재건축을 정조준 하는 전담팀을 꾸렸다. 그간 강조해온 '한강변 디에이치라인'을 완성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도시정비영업1실 산하에 '압구정TF팀'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압구정TF팀은 기존 1‧2팀 외에 독자조직으로서 신반포2차와 압구정현대 재건축 등 수주전을 전담할 예정이다. 인원은 10여명 안팎이다. 업계에서는 현대건설이 그간 공

'오너 경영' 막 내린 남양유업···새 주인 한앤코, 경영 정상화 나선다

식음료

'오너 경영' 막 내린 남양유업···새 주인 한앤코, 경영 정상화 나선다

남양유업 '경영권 분쟁'이 한앤컴퍼니의 승리로 마무리되면서 남양유업의 오너 경영이 60여년 만에 막을 내린다. 남양유업의 최대주주로 올라선 한앤코는 회사의 경영 정상화와 이미지 제고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4일 관련 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이날 오전 한앤컴퍼니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일가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양도소송 상고심에서 "주식매매계약(SPA)은 유효하다는 전제에서 피고의 상고를 모두 기각한

'85조 투입' PF 연착륙 지원···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1년 연장

부동산일반

[2024경제정책]'85조 투입' PF 연착륙 지원···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1년 연장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시 중과세를 1년 추가 연장한다. 부동산 시장에 85조원 유동성을 적절히 공급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연착륙을 지원한다. 정부는 4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4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정부는 최근의 PF 시장 위축이 건설업계 유동성 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85조원 규모의 유동성 프로그램을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준공기간이 경과한 시공사에 부담이 전이되지 않도록 책임분담을 전제로 대주단 협약을 통한

'학술성 강화는 학회의 첫 번째 존재 이유'

'학술성 강화는 학회의 첫 번째 존재 이유'

한국언론학회(회장 박종민, 경희대 미디어학과)는 올해 첫 행사로 2024년 1월 9일(화),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 2층 누리강의실에서 '학회 3대 학술지 학술성 강화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제주대 안도현 <한국언론학보> 편집위원장, 연세대 김용찬 <커뮤니케이션이론> 편집위원장, 성균관대 정성은 <Asian Communication Research> 편집위원장, 한양대 백혜진 <Health Communication> 수석편집인 등이 참여해 학술지 학술성 강화를 심도있게

이부진 &quot;더  큰 세상 만들도록 노력&quot;···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

재계

이부진 "더 큰 세상 만들도록 노력"···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

두을장학재단은 4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리움미술관 대강당에서 2024년 신규 선발된 장학생 30명을 포함한 총 98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을 포함해 윤병인 한솔제지 기업문화실 사장, 정길근 CJ제일제당 커뮤니케이션실장, 장재훈 신세계 경영전략실 상무,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류문형 삼성문화재단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두을장학재단은 평소 장학사업 및 어려운 이웃에 관심이 남달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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