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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내줄 수 없다"···국내 면세점 빅4, 인국공 입찰 PT에 총력
인천국제공항 면세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심사가 본격 시작됐다. 안방을 사수하려는 국내 면세업계 빅4(롯데·신세계·신라·현대백화점)는 물론 중국국영면세점그룹(CDFG)까지 최종 입찰에 참전하며 경쟁이 고조된 양상이다. 국내 면세업계는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기 때문에 이제는 결과를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는 입장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진행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대기업 사업권 프레젠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