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금융투자협회, 제13회 '사랑의 김치 페어' 개최
금융투자협회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65개 금융투자회사 및 유관기관 최고경영자(CEO) 40여명과 700여명의 임직원 등과 함께 소외이웃에게 5만kg 김장김치를 기부하는 제13회 '사랑의 김치 페어'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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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금융투자협회, 제13회 '사랑의 김치 페어' 개최
금융투자협회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65개 금융투자회사 및 유관기관 최고경영자(CEO) 40여명과 700여명의 임직원 등과 함께 소외이웃에게 5만kg 김장김치를 기부하는 제13회 '사랑의 김치 페어'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통신
[민지야 놀자]SKT 청년브랜드, 중고 아이폰 파는 까닭은?
비싼 스마트폰 가격에 새 단말기를 구매하기 꺼리는 청년들을 겨냥한 '중고폰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 SK텔레콤이 청년층에게 가장 인기 많은 중고 단말기의 한정 판매에 나선 것이다. 회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가계통신비 경감'과 '자원재활용'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14일 뉴스웨이가 찾은 홍대 T Factory(이하 T팩토리) 2층에서는 '난-쟤로, ZERO' 팝업스토어가 진행되고 있었다. 여기서는 14일 이내 반품되거나 한 번도 개통하
부동산일반
어명소 LX 신임사장 "디지털 플랫폼 실현할 것"
어명소 전 국토교통부 차관이 13일 제21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어 사장은 13일 전주 LX한국국토정보공사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LX플랫폼에 기반한 디지털트윈을 확대 구축해 디지털 플랫폼 정부 실현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어 사장은 "공사 직원들이 우리나라 국토정보 인프라 구축 지원을 위해 많은 헌신과 노력을 해주신 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신임 사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여러분과 함께
증권일반
4년 만에 열린 '사랑의 김치페어'···금투업계 한마음 "맛있게 먹길"
코로나 팬데믹으로 한동안 소규모로 진행됐던 '사랑의 김치 페어(Fair)' 행사가 4년 만에 대규모로 진행됐다. 오랜만에 행사에 참석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은 아이들을 향한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구며 온정을 전했다. 1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는 금융투자업계(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제13회 사랑의 김치 페어' 김장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를 비롯, 65개 금융투자회사 및 증권유관기
인터넷·플랫폼
"창립 이래 최대 성과"···밀리의서재, 3분기 영업익 32% ↑
밀리의서재가 2016년 창립 이래 역대 최대의 경영성과를 냈다. 2022년 흑자전환 성공에 이어 구독 서비스 사업, B2B 사업 등이 꾸준한 이익 창출이 매출 성장에 영향을 줬다. 밀리의서재는 올해 3분기 매출 146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32% 증가했다. 분기 실적 사상 최고 기록이다. 이번 호실적은 구독 서비스 사업, B2B 사업 등 모든 사업 부분이 고루 약진한 결과다. 밀리의서재는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구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새마을금고 혁신위, '경영 혁신안' 발표···'전문경영인 체제 도입'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자문위원회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안 이행계획'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번 브리핑은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자문위원회가 '경영 정상화 및 국민신뢰 회복'이라는 목표로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안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개된 혁신안은 새마을금고 쇄신을 위해 △지배구조 및 경영 혁신 △건전성 및 금고 감독체계 강화 △금고 경영구조 합리화 및 예금자보호 강화 등으로 이루어졌다
식음료
오리온, 3분기 영업이익 1407억원···전년 대비 15.6% 성장
오리온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6% 성장한 1407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3.4% 오른 7663억원을 달성했다. 한국 법인은 매출액이 15.3% 성장한 2720억원, 영업이익은 29.2% 성장한 429억원을 달성했다. 신제품 출시·영업활동을 통해 닥터유, 마켓오네이처 브랜드 등 전 카테고리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원가관리 노력으로 영업이익도 성장했다. 4분기에도 차별화 신제품으로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며 파이·비스킷 등 주요 제품 공급
식음료
SPC 파리크라상, 희망퇴직 실시···인건비·원재료값 부담↑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SPC그룹의 외식 프랜차이즈 법인 파리크라상이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인건비를 포함한 원재료·환율 등 제반 비용이 오르면서 본사의 경영 상황이 악화된 데에 따른 조치라는 분석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 파리크라상은 지난주부터 15년차 이상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다. 파리크라상은 파리바게뜨를 포함해 파스쿠찌·쉐이크 쉑·라그릴리아·리나스 등 SPC그룹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
증권일반
금감원 "증권사 내부통제 사각지대···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해야"
금융감독원 국내 36개 증권사를 소집해 기존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하고 금융사고 예방 및 보고 체계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당부했다. 14일 금융감독원은 36개 국내 증권사 감사‧준법감시인‧ CRO 등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 책임자들을 소집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증권사의 금융사고 및 대규모 손실 사태와 관련해 리스크관리 및 내부통제 취약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증권사의 금융사고 발생 건수는 지난 2019년~2022년 평균 7.8건,
제약·바이오
美 매출 없이도 '톡신' 실적 으뜸···휴젤, 남은 과제는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매출이 고공행진 중이다. 글로벌 최대 미용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미국 허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꾸준한 실적 성장을 보이고 있는 만큼 향후 행보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휴젤은 올 3분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로만 459억원의 매출을 냈다. 이는 전년 대비 9.6% 성장한 수치다. 여기에 HA 필러, 화장품 사업 등의 국내외 동반 성장으로 3분기 매출액 848억원, 영업이익 346억원, 당기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