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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의 여의도 뚝심···더현대 서울, 최단기간 '연매출 1조' 가시권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의 야심작인 '더현대 서울'이 올해 연매출 '1조 클럽' 가입을 무난히 성공할 전망이다. 대표적인 금융가인 여의도에서 백화점이 성공할 수 있느냐는 의문을 1년 만에 잠재운 성과로, 정 회장의 뚝심이 빛을 발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더현대 서울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 가까이 신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연매출이 9500억원 수준이었던 것을 고려했을 때 이 신장세가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