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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도심항공교통 실증···도심 하늘길 연다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일제히 K-UAM(도심항공교통) 실증사업에 뛰어들었다. 3사 모두 주요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미래먹거리인 UAM 사업 선점을 위해 팔을 걷은 모습이다. 22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등이 참여하고 있는 'K-UAM 드림팀' 컨소시엄이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심항공교통은 전기로 구동하는 수직이착륙기를 기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