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당국, 은행 예대율 등 규제 완화 6월말까지···글로벌 불확실성 대응
금융당국이 은행 예대율 등 한시적 유동성 규제 완화 조치를 6월말까지 이어가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7일 권대영 상임위원 주재로 금융감독원·금융협회와 함께 금융시장 현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월말 종료 예정인 은행 예대율(105%)과 저축은행 예대율(110%) 규제 완화조치가 6월말까지 연장된다. 여신전문금융회사 원화 유동성비율 규제 10%p, 여신성 자산 대비 PF(프로젝트 파이낸싱)익스포저 비율 10%p 완화 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