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아, 5년만에 '레이EV' 내달 출시···경차 흥행카드 될까
기아가 다음달 레이 EV(전기차) 모델을 5년 만에 다시 출시한다. 위축된 경차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레이는 올해 1∼7월 내수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6% 증가한 2만9399대 팔렸다. 모델별 내수 판매량은 10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경차 판매량이 7만1497대로 지난해 동기(7만9874대) 대비 10.5%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상승세다. 레이는 2011년 시장에 나온 이후 처음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