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신사업 위해 경쟁사 손잡는 현대家 건설부분
현대자동차그룹 건설계열사들이 신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라이벌과도 손잡는 과감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출혈경쟁을 대신 안정적으로 신사업과 관련한 기술을 축적하면서 비용도 아끼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맞상대로 꼽히는 SK에코플랜트과 소형모듈원전(MMR)을 활용한 수소생산설비를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일 현대엔지니어링은 20일 SK에코플랜트, 미국 USNC사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