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 美업체와 '먹는 휴미라 시밀러' 개발 나서
셀트리온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기반을 둔 바이오텍 라니 테라퓨틱스(이하 '라니')사와 '경구형 아달리무맙'(개발명: RT-105)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월 초 라니와 경구형 우스테키누맙(개발명: RT-111) 신약 개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추가로 협업 계약을 맺게 됐다. 셀트리온은 이번 계약에 따라 경구형 아달리무맙 개발에 필요한 CT-P17(성분명: 아달리무맙)을 라니에 독점 공급하고, 향후 경구형 아달리무맙의 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