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대형증권사 중간 간부급 PB, 고객돈 수십억 빼돌린 정황 포착
국내 한 대형증권사 중간 간부급 인사가 고객의 돈을 계획적으로 빼돌린 정황이 포착됐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형 증권사 A지점 중간 간부급 프라이빗뱅커(PB)가 고객의 돈을 계획적으로 빼돌렸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이 증권사는 현재 해당 정황에 대해 고객들의 피해액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으며, PB 개인통장 등으로 입금한 액수 등을 추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예상되는 금액은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증권사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