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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 수료생, '소상공인 성과공유회' 최우수상 수상

목포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 수료생, '소상공인 성과공유회' 최우수상 수상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디지털전환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으로 대전 유성호텔에서 개최된 '2023년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성과공유회'에서 국립목포대 1학기 교육 수료생이 전국 17개 참여대학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이다. 국립목포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광주⸱전남지역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글로컬 온라인

"외부 인사에게 기회 제공해야"···KB·하나·DGB '발등의 불'

은행

[금융지주 지배구조 대수술]"외부 인사에게 기회 제공해야"···KB·하나·DGB '발등의 불'

금융감독원이 은행 지주와 은행을 향해 최고경영자(CEO) 인선 시스템을 개선하라고 주문하면서 KB금융, 하나금융, DGB금융과 같은 주요 금융그룹으로 시선이 모이고 있다. 각각 CEO 교체기를 맞아 지배구조 개편을 앞두고 있어 감독 당국이 제시한 방향에 맞춰 변화를 시도해야 할 것으로 점쳐져서다. 12일 금감원이 공개한 '은행 지주·은행 지배구조에 관한 모범 관행'은 CEO 후보군 관리·육성부터 최종 선정까지 모든 과정을 포괄하는 종

금융그룹 지배구조 선진화 칼빼든 이복현 금감원장(종합)

은행

[금융지주 지배구조 대수술]금융그룹 지배구조 선진화 칼빼든 이복현 금감원장(종합)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칼을 빼 들었다. 금융지주사들의 최고경영자(CEO) 관련 경영승계 계획 마련 및 문서화 추진, 사외이사 전담 지원조직 설치 방안 등 대대적인 수술을 예고했다. 이를 통해 금융지주 지배구조를 선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은 12일 은행권 지배구조의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이같은 방안이 담긴 '은행 지주·은행의 지배구조에 관한 모범 관행(best practice)'을 발표했다. 이는 바람직한 지배구

대우건설 vs 포스코이앤씨, 안산주공6 두고 혈투···그 이유는

도시정비

대우건설 vs 포스코이앤씨, 안산주공6 두고 혈투···그 이유는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안산 중앙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을 두고 혈전을 벌이고 있다. 연내 막판 성과추가와 함께 향후 인근 지역에서 추가 수주를 이어가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4일 안산중앙주공6단지 재건축 조합에 시공제안서를 제출하고 수주전에 돌입했다. 안산중앙주공6단지의 시공사 선정 총회는 오는 23일이다. 올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마지막 현장이 될 전망이다. 경기 안산시 단

8곳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만난 이복현···"내부 후보자만 뽑는 대표 선임 관행 철폐 할 것"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8곳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만난 이복현···"내부 후보자만 뽑는 대표 선임 관행 철폐 할 것"

금융감독원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뱅커스클럽에서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감독원이 올해부터 실시 중인 '은행지주·은행 이사회와의 소통 정례화' 방안의 일환으로 8개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들이 모여 지주 그룹의 경영 전략과 리스크 관리 정책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를 마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취재진들과 만나 부동산 PF 문제에 대해 "원칙적으로 시장원리에 따라 사업성이 미비한 사업장은 자산감축 등 특

목포대 관광경영학과, '2023 관경인의 날' 개최

목포대 관광경영학과, '2023 관경인의 날'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관광경영학과는 지난 9일 사회과학관 3104호에서 '2023학년도 관경인의 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에게 관광 분야의 진로설정 및 관광 관련 일자리에 대한 간접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관광경영학과 졸업생의 특강과 취업 간담회를 진행하는 1부,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특강은 전라남도 관광협회 직원 조상준(21학년도 졸업), 전라남도

인도 진출 5년 만에 현지 기업 인수 성공한 박현주 회장

증권·자산운용사

인도 진출 5년 만에 현지 기업 인수 성공한 박현주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인도 시장 진출 5년 만에 현지 기업 인수에 성공했다. 맨손으로 시작해 미래에셋증권을 국내 1위 증권사를 일군데 이어 또 다른 성공 신화의 시작이라는 평가다. 미래에셋증권은 12일 인도 현지 증권사 쉐어칸증권(Sharekhan Limited)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인도 자본시장에 진출한데 이어, 5년만에 국내 최초로 현지 기업을 인수하는 것이다. 미래에셋증권은 BNP파리바(BNP Paribas SA)와

한컴, 5년 만에 주주배당···김연수 "회사 성과 나누겠다는 의지"

ICT일반

한컴, 5년 만에 주주배당···김연수 "회사 성과 나누겠다는 의지"

한글과컴퓨터가 2018년 이후 5년 만에 주주배당에 나선다. 한컴은 올해 사업연도 결산 배당을 위해 권리주주를 확정하고자 이달 31일 기준으로 주주명부를 폐쇄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주주배당은 한컴이 지난달 27일 투자자 간담회에서 발표한 향후 3년간 주주환원 정책 일환이다. 올해부터 3년 동안 매년 별도 기준 잉여현금흐름(FCF)의 25~30%를 상회하는 규모를 배당으로 주주에게 환원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사안은 주주명부 확정 후 이사회와 내년

美낸드 3년간 7조 적자···SK하이닉스, 흑자전환에도 답답

전기·전자

美낸드 3년간 7조 적자···SK하이닉스, 흑자전환에도 답답

SK하이닉스가 흑자전환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실상 엔비디아에 독점 공급 중인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 확대가 주요했다. 이미 흑자전환 된 D램은 HBM 효과로 '날개'를 달았으나 낸드플래시는 기약 없는 시기를 이어가고 있다. 인텔 사업부를 인수한 악영향이 오히려 확대되면서 올해 미국 현지 법인의 적자는 작년을 뛰어넘은 상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4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간 SK하이닉스는 올해 4분기에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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