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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달 만에 공석 채운 새마을금고···김인 신임 회장 제1 과제는 '변화와 혁신'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자리가 다섯달 만에 채워졌다. 전임 회장의 금품수수와 부실 채권 우려에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역할에 대한 개혁 요구가 거셌던 만큼, 신임 회장의 최우선 과제는 '변화'에 방점이 찍힐 전망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9대 중앙회장 투표 결과 김인 후보자가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총 9명의 후보자 중 투표자 1194표 중 539표를 얻어 당선인으로 결정됐다. 임기는 2026년 3월 14일 까지다. 김인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