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금감원, 주담대 급증에 인터넷은행 가계대출 현장점검 나선다
금융당국이 최근 주택담보대출(주담대)가 급증한 인터넷전문은행의 가계대출 현장점검에 돌입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오는 4~7일 카카오뱅크, 11~14일 케이뱅크에 대해 가계대출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처럼 금감원이 인터넷은행의 가계대출 현장점검에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금감원은 인터넷은행의 주담대가 심사가 비대면으로 이뤄진다는데 주목하고 심사시스템이 잘 갖춰져있는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펴볼 것으로 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