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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다양한 SNS 마케팅 통해 기업 브랜드 가치 높인다 

중공업·방산

현대제철, 다양한 SNS 마케팅 통해 기업 브랜드 가치 높인다 

현대제철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해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있다. 잠재 고객에게도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할 뿐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도 높일 수 있어서다. 현대제철은 적극적인 SNS 마케팅을 통해 보수적인 철강 이미지를 벗고 일반 소비자에게 친근감 있는 기업으로 다가가겠다는 방침이다.   현대제철은 지난 2016년 철강업계 최초로 모바일 뉴스레터 '쇠부리토크'를 발행해 일반 소비자와의 온라인 소통에 나

동부건설, 서울신용평가 기업어음 신용등급 'A3+'

부동산일반

동부건설, 서울신용평가 기업어음 신용등급 'A3+'

동부건설이 서울신용평가로부터 기업어음 신용등급 'A3+'를 받아 지난 7월 평가와 동일한 등급을 유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신용평가는 신용등급 결정 배경으로 ▲ 다양한 시공 경험과 주택 브랜드 '센트레빌'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 양호한 수주 경쟁력 ▲ 기수주 물량에 기반한 안정적인 외형 성장세 유지 전망 ▲ 채산성이 양호한 현장의 신규 착공에 따른 영업수익성 개선 전망 등을 들었다. 특히 최근 건설업계에서 가장 큰 위험요소로 떠오른 부

7거래일 연속 상승 끝에···삼성전자, 7만8500원으로 올해 장 마쳐

종목

7거래일 연속 상승 끝에···삼성전자, 7만8500원으로 올해 장 마쳐

삼성전자가 7거래일 연속 상승한 끝에 7만8500원으로 올 한해 거래를 마쳤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500원(0.64%) 오른 7만8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를 기준으로 2022년 1월 12일 종가인 7만8900원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이다. 삼성전자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난 19일부터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 지난 20일부터 52주 신고가도 연일 경신했다. 상승세를 이끈 주체는 기관과 외국인이었다. 한국거래소에 따

DB하이텍,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환원 정책 발표

산업일반

DB하이텍,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환원 정책 발표

DB하이텍이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친화정책 강화를 골자로 하는 경영혁신 계획을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번 경영혁신 계획에 국민연금을 비롯해 KCGI 등 주요 기관투자자, 글로벌 의결권자문사의 권고사항을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지배구조 개선 계획에는 대표이사-이사회 의장의 분리와 내부거래위원회·보상위원회 설치, 감사 기능 강화 등이 포함됐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함으로써 이사회의 독립성을 높이고

금융당국 기조 발맞춘 KB·하나···부회장직 전부 없앴다

금융일반

금융당국 기조 발맞춘 KB·하나···부회장직 전부 없앴다

금융그룹 내 안정적인 후계자 양성 방안으로 꼽히던 '부회장 직제'가 올해를 끝으로 폐지된다. 5대 금융지주는 연말 인사에서 '경영 효율'을 앞세우며 조직 슬림화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28일 KB금융지주는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부회장 직제를 폐지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앞서 하나금융그룹도 부회장 직제를 없애고 '부문 임원' 체제를 도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5대 금융지주 중 부회장 제도를 운영 중인 KB와 하나금융이 부회장 제

KB금융, 부회장 직제 폐지하고 상생 실천 조직 신설

은행

KB금융, 부회장 직제 폐지하고 상생 실천 조직 신설

KB금융지주가 정기 조직개편을 통해 2008년 신설한 부회장 직제를 폐지하고 고객·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조직'을 전면에 내세웠다. KB금융지주는 28일 그룹의 '핵심가치 및 철학', '내외부 환경변화', '미래전략' 등을 기반으로 한 조직운용체계 3대 원칙을 선정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정기 조직개편 및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직운용체계 3대 원칙은 ▲고객·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조직 ▲미래 성장을 위한 혁신적 조직 ▲본질·현장에 집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인사·부음

[인사]KB금융지주·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신규 승진 <상무> ▲재무기획부장 나상록 상무 ▲HR담당(CHO) 전효성 상무 ▲이사회사무국장 서기원 상무 ◇전적&승진 <부사장> ▲전략담당(CSO) 이승종 부사장 (前 KB국민은행 경영지원그룹 전무) ▲디지털부문장(CDO), IT부문장(CITO) 조영서 부사장 (前 KB국민은행 DT전략본부 전무) ▲준법감시인(CCO) 임대환 부사장 (前 KB국민은행 자본시장영업본부 전무) <전무> ▲보험사업담당 박효익 전무 (前 KB

신한은행

인사·부음

[인사]신한은행

◇ 경영진 신규 선임 ▲고객솔루션그룹 김광수 그룹장 ▲여신그룹 강명규 그룹장 ▲브랜드홍보그룹 김광재 그룹장 ▲리스크관리그룹 나훈 그룹장 ◇ 경영진 연임 ▲영업추진1그룹 전필환 그룹장 ▲GIB그룹 정근수 그룹장 ▲영업추진4(WM)그룹 정용욱 그룹장 ▲소비자보호그룹 박현주 그룹장 ▲글로벌사업그룹 서승현 그룹장 ▲자본시장단 김상근 그룹장 ◇ 본부장 신규선임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홍우미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이인선 ▲영업

신한은행, '고객 중심' 영업 조직 강화···'상생금융' 부문 확대 개편

은행

신한은행, '고객 중심' 영업 조직 강화···'상생금융' 부문 확대 개편

신한은행이 영업력·책임성 강화를 내세운 경영진 신규 선임과 함께 상생금융 담당 부서를 확대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금융권 전체에 강조되고 있는 '내부통제' 부분도 명확하고 촘촘하게 강화했다.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진 신규 선임 및 조직 개편, 본부장 인사를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이사회에서는 치열한 경쟁환경에서 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미래 준비

신한투자증권, 고객·영업·효율화에 중점 둔 조직개편 단행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고객·영업·효율화에 중점 둔 조직개편 단행

신한투자증권이 2024년 경영방침인 '고객 중심, 영업 중심, 효율 중심으로 바른 성장'을 공고히 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8일 신한투자증권은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일류 신한으로 도약하는데 역량을 집중한 조직개편을 1월 1일 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내부통제 및 리스크관리 체계 강화, 고객중심 관리체계 강화, 프런트 경쟁력 강화, 부서통합 확대 실시 등이다. 먼저 신한투자증권은 '바른 성장'을 위해 내부통제 및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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