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직원이 소모품이냐"···아모레, 직장 내 괴롭힘 '수면 위'
국내 화장품 기업 아모레퍼시픽의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부터 조직개편을 이유로 들며 강압적인 희망퇴직을 요구했다는 내부 직원들의 주장이 나오면서다. 특히 희망퇴직을 거부한 일부 임직원에게는 과도한 업무 지시, 차별 등 집요한 괴롭힘을 지속 일삼았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이번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수도권지부와 아모레퍼시픽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