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이중고 빠진 LF···패션 이어 부동산업도 '빨간불'
LF가 주력 사업인 패션 부문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업이 실적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한 때 '효자'로 꼽히던 부동산업이 업황 악화로 인해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다, 향후 '빅딜' 가능성도 있어 여전히 운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 평가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LF의 올해 3분기 패션 부문 매출은 3081억원으로 전년 동기(3214억원) 대비 4.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4.0%(116억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