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현대제철, 다양한 SNS 마케팅 통해 기업 브랜드 가치 높인다
현대제철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해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있다. 잠재 고객에게도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할 뿐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도 높일 수 있어서다. 현대제철은 적극적인 SNS 마케팅을 통해 보수적인 철강 이미지를 벗고 일반 소비자에게 친근감 있는 기업으로 다가가겠다는 방침이다. 현대제철은 지난 2016년 철강업계 최초로 모바일 뉴스레터 '쇠부리토크'를 발행해 일반 소비자와의 온라인 소통에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