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자본시장 경쟁력 제고에 역량 집중"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한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외신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1월 국내 증시에 유입된 외국인 자금이 2014년 이후 최고 수준(6조1000억원)을 기록하는 등 외국인 자금의 순유입 기조가 계속되고 있다"면서도 "지난 10년간 한국 증시의 연평균 수익률은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