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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노선 연내 착공 가시화···2028년 상반기 개통 목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GTX-C' 노선 연내 착공 가시화···2028년 상반기 개통 목표

국토교통부와 현대건설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GTX-C 실시협약 체결식을 맺고 이후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이 자리했다. 'GTX-C'는 수도권 주요 지점을 연결하는 광역급행 철도사업으로 경기 양주시 덕정역부터 수원역까지 14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 연장 86.46㎞ 구간이며, 민자사업자가 건설에 참여하고

실적 곤두박질 바디프랜드···"기술력으로 위기 극복"

유통일반

실적 곤두박질 바디프랜드···"기술력으로 위기 극복"

바디프랜드가 올해 상반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은 가운데 안마의자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올 초부터 역성장을 끊어내고자 인기몰이를 하는 의료기기를 앞세워 실적 반등에 나섰지만 그 효과마저 미미하다는 이유에서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바디프랜드의 의료기기 제품인 '메디컬팬텀'과 '팬텀 메디컬 케어'는 지난 상반기 동안 1만5000여대가량 판매됐다. 같은 기간 이들 제품이 차지한 매출 비중은 약 40%에 달

은마, GTX우회주장 조합장 탄생···현대건설 "협의하되 원칙은 분명"

건설사

은마, GTX우회주장 조합장 탄생···현대건설 "협의하되 원칙은 분명"

서울 강남 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의 첫 조합장으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지하 통과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온 최정희 추진위원장이 당선됐다. 지역구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도 조합에 힘을 실으면서 주민들 사이엔 노선 우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국토교통부와 사업자인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비용과 사업 기간을 사수해야 한다는 원칙을 내세우고 있어 협의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은마아파트는 지난 19일 조합설립총회를

'탐욕의 가치사슬'에서 벗어나라

류영재

[류영재의 ESG 전망대]'탐욕의 가치사슬'에서 벗어나라

시장 예측가들의 혹세무민 시장과 주가는 예측의 영역이 아니다. 오죽하면 "이코노미스트란 어제의 예측이 오늘 실현되지 않은 이유를 내일 설명하는 데 있어 전문가이다."라는 말이 나왔을까. 여기 '이코노미스트'에 '자본시장 전략가' 혹은 '애널리스트'를 넣어도 위의 말은 성립한다. 그런데 투자 전문가들은 시장의 미래를 남보다 조금 더 일찍, 더 멀리 내다 볼 수 있는 것처럼 행세한다. 그들은 확신에 찬 어조로, 각종 수치, 그래프와 정보들을 제시하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 찾은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 '안전모도 꼼꼼히'

한 컷

[한 컷]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 찾은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 '안전모도 꼼꼼히'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열린 GTX-C 실시협약 체결식을 마친 직후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을 찾아 안전모를 고쳐 쓰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윤 대표이사,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는 원 장관의 모두발언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 점검 등 순으로 진행했다. 'GTX-C'는 수도권 주

'GTX-C' 건설현장서 함께 우산 쓴 원희룡 장관·윤영준 대표

한 컷

[한 컷]'GTX-C' 건설현장서 함께 우산 쓴 원희룡 장관·윤영준 대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열린 GTX-C 실시협약 체결식을 마친 직후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으로 이동하던 중 소나기가 내리자 우산을 쓰며 대화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원 장관, 윤 대표이사,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는 원 장관의 모두발언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 점검 등 순

'GTX-C 실시협약 체결식'서 기념사하는 윤영준 대표

한 컷

[한 컷]'GTX-C 실시협약 체결식'서 기념사하는 윤영준 대표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열린 GTX-C 실시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는 원 장관의 모두발언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 점검 등 순으로 진행했다. 'GTX-C'는 수도권 주요 지점을 연결하는 광역급행

"라이더와 안전 상생"···배달 앱, 건강한 생태계 구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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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와 안전 상생"···배달 앱, 건강한 생태계 구축 나선다

지난 몇 년 간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플랫폼 산업이 성장하며 관련 업계 종사자 수 크게 증가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기준 소화물배송대행업(배달업)에 종사하는 배달원은 23만7188명으로, 2019년 상반기(11만9626명) 대비 2배 늘었다. 이에 배달 플랫폼 업계도 라스트마일 서비스 최전선에서 일하는 라이더들과 상생을 이루고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

류진 전경련 신임 회장 "4대 그룹과 같이 잘해보자 이야기···신뢰로 합류 결정"

재계

류진 전경련 신임 회장 "4대 그룹과 같이 잘해보자 이야기···신뢰로 합류 결정"

"신임 회장을 맡아 굉장히 큰 책임감을 느끼고 어깨가 무겁다. 불미스러운 사건을 겪은 만큼 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장치 만드는데 자신감이 있다. 4대 그룹도 그렇기 때문에 합류한 것이다. 과거에서 배울 것은 배우고 우리 경제가 어찌하면 잘 나갈 수 있을까 고민해보려고 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새 수장에 선임된 류진 풍산그룹 회장이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전경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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