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증상별로 색다르게' 맞춤형 콜대원
대원제약이 1일 서울 중구 동아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환절기를 맞아 증상별로 복용하는 '콜대원' 시리즈를 소개하는 '증상별로 색다르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콜대원시리즈는 두통·오한·몸살 등에는 빨간색 콜대원콜드큐, 기침·가래·인후통 등에는 파란색 콜대원코프큐, 콧물·코막힘·재채기 등에는 초록색 콜대원노즈큐로 맞춤형 복용이 가능해 증상을 보다 빨리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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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증상별로 색다르게' 맞춤형 콜대원
대원제약이 1일 서울 중구 동아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환절기를 맞아 증상별로 복용하는 '콜대원' 시리즈를 소개하는 '증상별로 색다르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콜대원시리즈는 두통·오한·몸살 등에는 빨간색 콜대원콜드큐, 기침·가래·인후통 등에는 파란색 콜대원코프큐, 콧물·코막힘·재채기 등에는 초록색 콜대원노즈큐로 맞춤형 복용이 가능해 증상을 보다 빨리 개선할 수 있다.
한 컷
[한 컷]'환절기 감기' 증상에 따라 색다른 콜대원으로 관리하세요
대원제약이 1일 서울 중구 동아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환절기를 맞아 증상별로 복용하는 '콜대원' 시리즈를 소개하는 '증상별로 색다르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콜대원시리즈는 두통·오한·몸살 등에는 빨간색 콜대원콜드큐, 기침·가래·인후통 등에는 파란색 콜대원코프큐, 콧물·코막힘·재채기 등에는 초록색 콜대원노즈큐로 맞춤형 복용이 가능해 증상을 보다 빨리 개선할 수 있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3분기만에 누적 매출 1조원 돌파
한미약품이 3분기만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3분기만의 누적 매출 1조원 돌파는 한미약품 창사 이후 최초다. 이 추세대로라면 올해 한미약품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던 작년 기록을 또 한번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646억원과 영업이익 575억원, 순이익 605억원을 달성했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2.9%와 93.5% 성장한 수치다. R&D에는 매출의 12.4%에 해
데스크 칼럼
[신지훈의 유통피아]먹고 살기 팍팍해졌다
서민 물가가 비상이다. 오른단 얘기 뿐이다. 내려간다는 얘기는 없다. 좀처럼 꺾일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소식을 전하는 입장에서도 달갑지는 않다.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시대' 가뜩이나 주머니 사정마저 넉넉지 않은 건 기자도 독자도 매한가지다. 올해 원윳값 인상으로 유업체들이 흰 우유를 비롯한 유제품 가격을 일제히 올렸다. 최소 3%에서 11%까지 값을 조정했다. 커피와 아이스크림, 빵값 역시 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치솟은 우윳값이 또 오른
ESG일반
[ESG나우] 'A+' 삼바, 복지 키워 'S급' 노린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실적에 이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서도 국내 바이오·제약 업계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는 올해 한국ESG기준원(KCGS)으로부터 통합 A+등급을 받았다. KCGS는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매년 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경영을 종합 평가해 7개 등급(S, A+, A, B+, B, C, D)을 부여하고 있다. ESG 평가를 시작한 이래 S등급을 부여한 사례는 전무해 현재까지 최고 등
한 컷
[한 컷]김장으로 나눔 실천한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부인 김연길 여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2023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신임 IB그룹장으로 정영균 삼성證 본부장 선임
정영균 전 삼성증권 투자금융본부장이 하나증권 IB그룹장으로 9년만에 하나증권에 돌아왔다. 하나증권은 1일 신임 IB그룹장(부사장)으로 정영균 전 삼성증권 투자금융본부장을 선임했다. 정영균 신임 부사장은 지난 1999년 하나은행에 입사한 뒤 2007년부터 2014년까지 하나대한투자신탁증권(현 하나증권)에 재직했다. 이후 2015년부터 삼성증권 투자금융팀에서 일하며 투자금융본부장(상무)까지 올랐다. 정 부사장은 인수금융, 구조화금융, 부동산 PF
제약·바이오
"올해 소아독감, 발열 없는 게 특징···미미한 증상에도 검사 필요"
대한아동병원협회는 1일 "최근 유행하고 있는 소아 독감의 가장 큰 특징은 열이 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잔기침이나 엷은 가래 등 미미한 증상만 보여도 지체없이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을 내원해 진단과 치료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협회가 질병관리청 통계와 아동병원 내원 환자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최근 몇 주 사이에 소아 독감 환자가 급증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질병청의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올해 42주(10월
제약·바이오
분당서울대병원, '바이오 스타트업 인재채용박람회' 성료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31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바이오 스타트업 인재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한국연구재단, 보건산업진흥원, IBK기업은행에서 공동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병원이 중심이 돼 바이오 스타트업에게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바이오 스타트업 일자리를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태
한 컷
[한 컷]2023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 나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부인 김연길 여사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2023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서 김치를 담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