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둔촌주공, 추가공사비 합의 타결···12% 감액
서울시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올림픽파크포레온) 완공이 1년 남짓 남은 가운데, 시공사업단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둔촌주공 재개발 조합이 추가공사비 협상을 타결했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시공사업단과 둔촌주공 재개발 조합은 지난 27일 조합원 임시총회에서 시공사업단과 협의한 추가공사비 변경에 대한 안건을 통과시키고 수용하기로 했다. 변경 금액은 9985억원으로 당초 1조1385억원보다 12% 가량 줄었다. 앞서 시공사업단과 둔촌주공 재건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