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1Q 영업익 전년대비 3.9% ↑...신사업 매출 가시화 눈길
GS건설 신사업부문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27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3조5130억원, 영업이익 1590억원, 세전이익 2080억원, 신규수주 2조990억원의 2023년 1분기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2조3760억원) 대비 47.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9% 늘어난 것이다. 특히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이번 실적에서 사업 부문별로 눈여겨볼 점은 신사업 부문이다. 최근 국내 건설 경기 악화로 인한 원가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