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또 앞서간 TSMC···삼성전자, 3나노 효과 언제쯤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위탁생산) 경쟁사인 TSMC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애플의 아이폰15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전량 생산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됐다. 또 TSMC는 미세공정 비중을 크게 확대해 고부가 제품 생산 비중을 크게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GAA(게이트올어라운드)까지 적용해 TSMC보다 한발 앞서 3나노 공정을 도입한 삼성전자로선 뼈아픈 대목이다. 다만 업계에선 수주 물량이 실적에 반영되는 내년에는 파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