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이노텍 신임 CEO 문혁수는 누구?(종합)
LG이노텍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최고경영자(CEO)에 1970년생 문혁수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선임했다. LG이노텍은 "LG이노텍의 지속성장을 위한 혁신과 미래준비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준비된 CEO"라고 설명했다. 23일 LG이노텍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문혁수 CSO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022년 임원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오른 지 2년 만이며 LG디스플레이 CEO로 자리를 옮긴 정철동 사장보다 9살 더 어리다.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