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김영섭, 뉴 디지코 선언···"대규모 구조조정 없다, 원 KT 지향"
김영섭 KT 대표이사(사장)가 7일 "올해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하지 않겠다"고 확언했다. 김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 르메르디앙에서 가진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대규모의 인위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해야 하는 그런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는 11∼12월로 예정된 2년 만의 정기인사에 대해선 "여러가지 문제를 걷어내고 KT인들이 마음을 합쳐 함께 출발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랐다. 앞서 KT는 김 사장과 같은 외부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