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양극재 생태계 완성하는 에코프로···주가 고공행진
에코프로그룹의 지주사 에코프로가 자회사 에코프로비엠의 그늘에서 벗어나 재평가를 받고 있다. 에코프로는 폐배터리 재활용부터 양극재 생태계를 구축하면서 포스코그룹에 이어 이차전지 소재 관련 수직계열화를 완성시킨 기업으로 부상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1만8500원(-7.74%) 하락한 22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에코프로의 주가는 잠시 주춤하는 모양새다. 앞서 지난달 20일부터 상승가도를 달리기 시작한 주가는 최근 20거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