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그룹, 오늘 확대경영회의···하반기 반도체·배터리 대응 전략 짠다
SK그룹이 15일 오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그룹 주요 연례회의 중 하나인 '2023 확대경영회의'를 개최한다. 확대경영회의는 8월 이천포럼, 10월 최고경영자(CEO) 세미나 등과 함께 SK그룹의 경영진이 모여 주요 전략을 논의하는 회의다. 이번 회의에는 최태원 회장,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장동현 SK(주) 부회장 등 그룹 주요 임원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