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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대출 인프라' 가동 첫날 474억 이동···"금리 10%p 낮춘 사례도"(종합)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가 가동된 첫 날 약 470억원의 대출자산이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금융위원회는 금융결제원을 통해 확인한 결과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총 474억원(1819건) 규모의 대출 이동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은행 간 대출이동 비중이 전체의 90%를 차지했다. 세부적으로 한도대출 1500만원을 연 9.9%에서 5.7% 상품으로 갈아탄 사례와 카드론 500만원을 금리 19.9%에서 17%로 이동한 경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