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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IP 도전 실패···데브시스터즈, 3분기 180억원 영업손실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3분기(7~9월) 매출 348억원, 영업손실 180억원, 당기순손실 174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32.7% 줄었고, 적자 폭은 네 배 이상 더 커졌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선보인 브릭시티와 사이드불릿 등 신규 IP 기반의 신작 효과가 미비하고, 쿠키런 차기작 및 IP 사업 확장에 따른 개발 투자가 이어짐에 따라 손실폭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데브시스터즈는 경영 효율화 및 조직 재정비를 바탕으로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