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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사랑받는 IP 만든다"···게임업계에 분 '팝업스토어' 열풍
게임업계에 '팝업스토어' 열풍이 뜨겁다. 굿즈 제작·자체 캐릭터 브랜드 론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사 게임 IP(지식재산권)을 알릴 수 있는 색다른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이달 초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대표작 '메이플스토리'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월드투어로 이루어진 이번 팝업은 게임 내 마을인 '리스항구', '헤네시스'를 이용해 공간을 채웠다. 각 마을 컨셉에 맞게 준비된 대형 인형 등 약 250개 공식 굿즈는 방문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