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HUG 새 사장 주총 후보 '5인'이라지만···박동영 대세 변함없다
"대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사장 후보자의 경우 회사 주주총회에 최종 1~2인으로 추려져서 올라가는게 보통인데요. 공직생활 30년 중에 5인이 한꺼번에 총회에 사장 최종 후보자로 올라간 건 거의 처음 봅니다. 극히 이례적으로 봐야지요. 아마도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안팎에 (언론에 알려진 박동영 새 사장 내정자를) 반대하는 세력이 존재하는 게 아닌가 하는 판단이 듭니다."(전 국토부 고위 관계자) "(언론에 보도된 박동영 사장 내정자가)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