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인니' 매력 뭐길래···제약바이오 진출 속속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파머징 마켓'으로 부상 중인 인도네시아 진출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파머징은 '제약'(Phamacy)과 '떠오른다'(Emerging)의 합성어다. 선진국 제약시장보다 성장 가능성이 높고, 임상 개발에 드는 비용이 적어 글로벌 제약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신흥 제약시장'을 뜻한다. 2025년 시장 규모5조원…외국기업 진출 장려, 허가 장벽↓ 세계 인구 4위인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GDP의 약 40%를 차지하는 동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