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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윤희성 수출입은행장 "올해 '수은 2.0' 모델로 도약해야"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이 올해 '수은 2.0' 모델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행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 수출 7000억 달러 돌파 ▲공급망 안정화와 주요자원 확보 ▲대한민국의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 세 가지 과제를 발표했다. 윤 행장은 "2024년에도 수은은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수은 2.0' 모델로 도약해야 할 것"이라며 "올해 수은은 본연의 임무인 수출과 함께 우리나라 대외 경제정책을 종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도전과제를 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