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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복귀한 넥슨 총수 유정현···업계는 '걱정반 기대반'
넥슨 창업자 故김정주 씨 아내이자 그룹 총수인 유정현 감사가 지주사 NXC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13년 만에 경영일선에 복귀한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업계에서는 장기간 경영 공백기가 있던 만큼, 걱정과 기대가 교차하는 모습이다. 2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 지주사 NXC는 지난달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유정현 감사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2010년 NXC 이사에서 물러난 후 감사로 활동해온 유 이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