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대기업직원 임원 확률 0.83%···"120대 1 뚫어야"
2024년 정기 임원 인사가 시작된 가운데 100대 기업에 재직하는 일반 직원이 임원 명함을 새길 확률은 0.8%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직원이 임원 반열에 오르려면 120대 1 경쟁을 뚫어야 했으며 국내 기업 중 임원이 가장 많은 삼성전자도 임원 명패를 받을 확률은 0.9%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상장사 매출액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집계한 '2023년 100대 기업 직원의 임원 승진 가능성 분석' 결과를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