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증권사 부동산 PF 연체율 17%대···금융당국 "관리 가능한 수준"
올 2분기 증권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이 17%대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정부는 전분기와 비교해 상승세가 둔화된 데다 연체 규모도 크지 않아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17일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부동산 PF 사업정상화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진단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금융권 전체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은 6월말 2.17%로 3월말 대비 0.16%p 상승했다. 같은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