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원희룡 "7만 미분양 정부개입 없다···건설사 자구 노력 우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미분양 문제에 대해선 정부 개입은 없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원 장관은 16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미분양 문제와 관련해 "부동산 시장 전체에 충격을 주고, 금융기관 일부에 충격을 주고, 건설회사 현금흐름에 경색을 유발하는 움직임은 3∼4개월 내로는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원 장관은 "미분양이 9만선까지 가다가 점차 해소되고 있다"며 "준공 후 미분양은 9000가구 선에서 멈춰 있는데, 몇 개월 내 갑자기 늘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