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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계양 분양 단지 지원 위해 골프단도 나섰다

건설사

두산건설, 계양 분양 단지 지원 위해 골프단도 나섰다

모델하우스에서 건설사 소속 프로들이 팬 미팅을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화제를 만든 그 주인공은 두산건설이다. 두산건설은 지난 7일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모델하우스에서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소속의 임희정 프로와 유효주 프로가 참여한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8일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진행한 이번 행사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모델하우스 개관을 축하하고 골프단을 응원하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동은 야외서"···코오롱스포츠, '트레일 러닝' 시장 박차

패션·뷰티

"운동은 야외서"···코오롱스포츠, '트레일 러닝' 시장 박차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올해 '트레일 러닝(장비 없이 산길을 뛰는 일종의 산악 레포츠 분야)' 카테고리를 강화하며 관련 시장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업계는 아웃도어 활동이 전문화되면서 소비자 니즈 역시 다양화·세분화되고 있는 만큼 이에 발맞춰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매출을 거둬들이기 위한 행보인 것으로 분석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스포츠는 올 봄·여름(SS) 시즌부터

태영홀딩스, 태영인더 매각 대금 890억원 태영건설에 추가투입

건설사

[태영건설 워크아웃]태영홀딩스, 태영인더 매각 대금 890억원 태영건설에 추가투입

티와이홀딩스가 태영건설에 지원하기로 했던 태영인더스트리 매각 대금 중 채권단이 미이행했다고 판단한 890억원을 오늘(8일) 추가로 태영건설에 투입했다. 티와이홀딩스는 "이로써 워크아웃을 신청하면서 태영인더스트리 매각 대금 1549억원(티와이홀딩스 지분 1133억원과 윤석민 회장 지분 416억원)을 태영건설에 직접 지원하겠다는 약속이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티와이홀딩스는 또 블루원 담보제공 및 매각, 에코비트 매각, 그리고 평택싸이로 담보제

티빙, KBO 유무선 중계권사업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

인터넷·플랫폼

티빙, KBO 유무선 중계권사업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은 2024∼2026년 KBO 리그 유무선 중계권 사업자 경쟁 입찰에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티빙은 KBO의 흥행과 야구팬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신개념 디지털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우선 구단별 채널을 운영하고 단 2번의 클릭으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시청 환경을 구현한다. 멀티뷰 분할 시청 지원 등 중계 방식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청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SNS와 디지

정영채 NH투자證 대표 "공모펀드, 본질적 개선 필요"

증권·자산운용사

정영채 NH투자證 대표 "공모펀드, 본질적 개선 필요"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당국의 공모펀드 상장 추진에 본질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는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의 "공모펀드를 상장시킨다고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공모펀드의 상장과 관련해 "유동성 부여를 목적으로 상장하면 폐쇄형의 경우 다소 도움이 될 수는 있다"면서 "지주회사처럼 같이 디스카운트(할인)되면?(어떤가)"라고

'콜옵션 포기' 11번가, 강제 매각 수순 밟는다

채널

'콜옵션 포기' 11번가, 강제 매각 수순 밟는다

SK스퀘어의 자회사인 전자상거래업체 11번가가 강제매각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11번가의 재무적 투자자(FI)는 지난주 씨티글로벌마켓증권과 삼정KPMG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다. 11번가의 재무적 투자자(FI)는 나일홀딩스 컨소시엄으로, 국민연금과 새마을금고, 사모펀드 운용사인 에이치앤큐(H&Q) 코리아 등이 있다. 나일홀딩스 컨소시엄은 지난 2018년 11번가에 5000억원을 투자해 지분 18.18%를 보유하고 있다. 11번가의

참여기업 절반이 AI 관련업체···반도체 훈풍 불까

증권일반

[CES 2024]참여기업 절반이 AI 관련업체···반도체 훈풍 불까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 참가 기업 중 절반이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으로 파악되면서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AI 서비스가 진화함에 따라 반도체 수요 급증이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9~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 참가 기업은 총 4300여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참가 기업의 21%에 해당하는 900개 사는 AI 전시로 직접

"가전·전장 매출 호조"···LG전자, 작년 영업익 3조5485억 달성

전기·전자

"가전·전장 매출 호조"···LG전자, 작년 영업익 3조5485억 달성

LG전자가 지난해 가전과 자동차 전장 사업의 선전에 힘입어 약 3조5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8일 LG전자는 2023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4조2804억원과 영업이익 3조5485억원을 기록(잠정)했다고 밝혔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1.0% 늘고, 영업익은 0.1% 감소했다. LG전자 측은 경기둔화로 수요회복이 지연되고 시장 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에도 과거 '펜트업(Pent-up, 위축된 경제활동이 해소됨)' 수요 당시의 버금가는 실적을 올렸다고 자평했다

'삼성 AI TV' 개막···용석우 "AI 화면, 새로운 시대 열겠다"

전기·전자

[CES 2024]'삼성 AI TV' 개막···용석우 "AI 화면, 새로운 시대 열겠다"

"바쁜 업무를 마치고 화면 앞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 삶을 더 스마트하고 쉽게 만들고 싶은 사람 등을 위해 삼성의 스크린은 기존 스마트 TV를 뛰어넘어 AI 스크린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입니다" 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 개막 전 7일(현지시간) '삼성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용 사장은 이날 2024년형 Neo QLED 8K(QN900D)를 전면에 내세우며 'AI 스크린 시대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미래 먹거리 발굴 사활

식음료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미래 먹거리 발굴 사활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인 오너 3세 신상열 상무가 농심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나선다. 신 상무는 올해 신설된 미래사업실로 자리를 옮기면서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내년 60주년을 앞둔 농심은 그 이후의 미래를 위해 사업 구조 다각화에 더욱 힘을 싣는 모습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지난해 말 조직 개편을 통해 미래사업실을 출범하고, 미래사업실장에 신상열 상무를 임명했다. 미래사업실은 신사업 발굴을 위한 인수합병(M&A)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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