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금감원 "SG발 폭락 사태에 증권사 임원 연루"···검찰에 자료 제공
금융감독원이 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에서 증권사 임원이 연루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와 관련해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등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해당 자료를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25일 금융감독원은 "SG증권발 주가 급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가 급락한 8개 종목에 대한 매매내역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A사 임원과 관련된 B가 주가 급락일 이전에 일부 종목을 대량 매도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대량 매도 행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