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오일머니 끌어오는 네이버···글로벌 AI 초읽기
네이버가 아랍권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연일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선 네이버가 자사 생성형 AI 글로벌 전략으로 '해외 정부 맞춤형 AI 모델'을 내건 만큼 이들 국가가 그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네이버는 아랍에미리트(UAE) 국부펀드 무바달라(Mubadala)의 투자회사, 무바달라 캐피탈과 만나 투자 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무바달라 캐피탈의 방문은 지난달 기획재정부와 산업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