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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환 롯데렌탈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ESG 경영 실천

친환경

최진환 롯데렌탈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ESG 경영 실천

롯데렌탈은 최진환 대표이사 사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최 사장은 롯데렌탈 공식 SNS 채널에 챌린지 참여 사진을 게시하며 롯데렌탈 임직원과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1회용품 ZERO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약속하는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일(1)회용품을 제로(0)로 만들겠다는 의미로 숫자 '1'과 '0'의 동작

신한라이프

인사·부음

[인사]신한라이프

◇신규선임 <상무>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최영근 ▲고객경험본부장 김근혜 ▲B2B그룹장 홍상표 ▲글로벌·신사업본부장 김민지 <부서장> ▲FC교육팀장 백기현 ▲시장개발챕터장 류민석 ▲브랜드마케팅챕터장 배진위 ▲고객컨택운영팀장 이두우 ▲계약관리지원팀장 강성미 ▲재무지원팀장 이정호 ▲특별계정운용팀장 한수진 ▲소비자보호팀장 김진영 ▲준법감시팀장 안현주 ▲정보보호팀장 윤경승 <파트장·센터장> ▲GA리스크관리파트

신한라이프 조직개편···GA마케팅팀·고객경험본부 신설

보험

신한라이프 조직개편···GA마케팅팀·고객경험본부 신설

신한라이프가 GA채널 경쟁력 확보와 고객지원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전사적 비즈니스 이노베이션(Business Innovation) 전략의 일환으로 ▲GA채널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고객기반 증대를 위한 모멘텀 확보 ▲고객경험 혁신 및 상품마케팅을 강화하고자 기존 13그룹 16본부 72부서 13파트에서 11그룹 15본부 69부서 20파트로 조직을 개편했다. B2B사업그룹은 GA채널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KT, AI로 IPTV 홈쇼핑 디지털 전환 '가속'

통신

KT, AI로 IPTV 홈쇼핑 디지털 전환 '가속'

KT가 지니 TV에서의 홈쇼핑 이용자 경험(UX) 개선과 AI 빅데이터 기반의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TV 홈쇼핑 활성화에 나선다. KT는 지니 TV 홈쇼핑 방송사들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지니 TV 쇼핑 인사이트'와 지니 TV 홈쇼핑 채널 모아보기 서비스인 '쇼핑플러스(쇼핑+)'를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니 TV 쇼핑 인사이트는 KT의 AI 기술로 지니 TV의 홈쇼핑 실시간 시청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두나무, 업비트 스테이킹 퀴즈 이벤트 개시···정답 시 이더리움 증정

블록체인

두나무, 업비트 스테이킹 퀴즈 이벤트 개시···정답 시 이더리움 증정

두나무는 스테이킹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퀴즈를 풀면 인당 이더리움 0.002ETH(약 6000원)를 받을 수 있다. 스테이킹은 이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블록체인 운영에 활용하도록 검증인에게 맡기고, 그 대가로 보상을 받는 서비스다. 이벤트 참여자는 30분 안에 업비트 스테이킹과 관련된 다섯 개의 퀴즈를 풀면 된다. 총 상금은 200ETH(약 6억원)로 선착순 10만명이 받을 수 있는 규모다. 상금은 정답 제출 다음날 지급될 예정이다. 퀴즈

&quot;AI가 식재료 관리&quot;···삼성전자, CES서 '푸드 에코시스템' 공개

전기·전자

"AI가 식재료 관리"···삼성전자, CES서 '푸드 에코시스템' 공개

삼성전자가 다음달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4'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삼성의 푸드 생태계를 소개한다. 27일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2024년형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와 '애니플레이스' 인덕션, '삼성 푸드' 서비스 등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패밀리허브 신제품은 한층 강화된 AI로 식재료를 더욱 스마트하게 관리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냉장고 내부 카메라로 식재료가 들

bhc, 29일부터 치킨값 최대 3000원 올린다

식음료

bhc, 29일부터 치킨값 최대 3000원 올린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가맹점 수익 개선을 위해 가격 조정에 나선다. bhc는 오는 29일부터 치킨 메뉴를 비롯한 85개 제품의 권장 소비자 가격을 500원~3000원 내에서 조정해 전국 매장에 동시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bhc의 가격 인상은 2021년 12월 이후 2년 만이다. bhc는 주문 중개 수수료 및 배달 대행 수수료, 인건비와 임대료 상승, 지속되는 원부자재 가격의 인상 등으로 악화된 가맹점 수익 개선을 위해 가격 조정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bhc치킨의 대표 메뉴인

'월급 1.7배' 대기업 vs 중소기업···복지는 3배 차이

비즈

[카드뉴스]'월급 1.7배' 대기업 vs 중소기업···복지는 3배 차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다양한 부분에서 차이가 납니다. 일단 상시 근로자 수가 300명 이상이면 대기업, 300명 미만이면 중소기업으로 구분합니다. 대기업은 인원이 많기에 회사 규모도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기업의 월평균 급여는 592만2000원으로, 전체 직장인들의 평균인 386만9000원보다 많습니다. 반면 중소기업은 346만2000원으로 평균보다 적습니다. 1.7배 차이 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더 큰 차이는 복지에서 나타납

'연임이냐 새 대표냐'···포스코 리더가 챙겨야 할 무거운 짐

기자수첩

[기자수첩]'연임이냐 새 대표냐'···포스코 리더가 챙겨야 할 무거운 짐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의 임기가 내년 3월 종료되는 가운데, 새 수장 후보에 대한 하마평이 무성하다. 당초 재계에서는 최 회장이 임기 완주를 눈앞에 둬 무리하게 재연임에 도전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우세했으나, 최근 그가 무려 3억 원어치의 자사주를 매입하면서 이런 예상에 변화가 생겼다. 새 수장은 누가 될 것이고, 그가 풀어야 하는 숙제는 무엇일까. 현재 포스코그룹은 '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를 도입·가동해 본격적인 후보군 발

12월 소비자심리지수 5개월만 상승 전환···美연준 긴축 종료 영향

금융일반

12월 소비자심리지수 5개월만 상승 전환···美연준 긴축 종료 영향

한국은행은 1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99.5로 집계돼 전월보다 2.3포인트 상승했다. 물가상승폭 둔화, 미 연준의 긴축 정책 종료 기대 및 수출 경기 호전 등에 힘입은 결과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8월 하락 전환한 뒤 5개월만에 상승했다. 우선 주택가격전망CSI는 대출 규제 강화 전망 및 고금리 지속 등에 영향받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폭이 두 달 연속 둔화되고, 거래량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9포인트 하락한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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