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이게 바로 '이차전지' 핵심 소재·부품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전자현미경으로 통해 이차전지 관련 부품이 보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미래 IT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이차전지산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부터 9월 15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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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게 바로 '이차전지' 핵심 소재·부품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전자현미경으로 통해 이차전지 관련 부품이 보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미래 IT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이차전지산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부터 9월 15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제약·바이오
"임상 멈출 수 없다"···바이오사, 자금 조달 '사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자금 수혈에 나섰다. 지속되는 자금난으로 임상시험 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는 탓이다. 13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메드팩토는 자사 신약 파이프라인 '백토서팁'의 글로벌 임상 시험 등에 쓰기 위해 최근 115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이후 실권주에 대한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주 1250만주가 발행되고 주당 예정 발행가액은 9270원, 신주 배정비율은 주당 0.59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금융일반
금융당국 "불났던 아파트도 화재보험 가입 가능"
앞으로 화재발생 이력을 지닌 15층 이하 아파트와 연립주택도 공동인수제도를 활용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13일 정례회의에서 화재보험협회가 신청한 '특수건물 특약부화재보험 공동인수 상호협정' 변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화재보험 공동인수제도는 보험회사가 단독으로 인수하기 어려운 보험계약을 여러 보험회사가 함께 인수하는 제도다. 특수건물의 경우 의무적으로 특약부화재보험에 가입해야 함에도 과거 불이 났던 이력으로
유통일반
이랜드월드,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이랜드월드 패션사업부가 올해 하반기 대규모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13일 이랜드월드에 따르면 회사의 하반기 신입공채 전형은 오는 18일부터 지원 가능하다. 모집 직무는 ▲영업 ▲상품기획 ▲마케팅 ▲온라인MD ▲글로벌소싱(생산) ▲전략기획 ▲인사 부문 등 총 7개 직군이다. 서류접수 전형을 시작으로 ESAT 직무적성검사, 1차 면접(직무과제), 인턴,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채용공고에 안내된 지원 자격을 갖춘다면 누구나 지원이 가
패션·뷰티
[지배구조 2023|이랜드②]전문경영인 체제 강화···2세 승계 가능성은 제로?
이랜드그룹은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자 기존 조직 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전문경영인 체제에 힘을 싣고 있다. 이 가운데 창업주 박성수 회장이 굳건한 지배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2세 승계' 방향성에도 이목이 쏠린다. 다만 이랜드그룹은 당분간 전문경영인 체제 하에 움직일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이 맞물리면서 유통업계가 불황을 겪고 있음에도 계열사별 최고경영자(CEO)를 중심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지금의 체제
패션·뷰티
[지배구조 2023|이랜드①]몸집 커진 이랜드···공격적 '사업 확대' 초점
이랜드그룹은 국내 패션 시장에 한 획을 그은 기업이다. '자수성가의 대명사'로 불리는 창업주 박성수 회장이 국내 최초로 프랜차이즈 개념을 도입해 선보인 끝에 지금의 견고한 이랜드를 만들었다. 특히 박 회장은 우리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의식주'부터 쉬고, 먹고, 즐기는 '휴미락' 등 6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섰다. 1994년에는 설립 14년 만에 중국에 진출하며 해외 사업 다각화에 나섰고 이후 뉴코아와 해태유통, 태창, 한국까르
분양
광주광역시 '선운2지구 예다음' 이달 544가구 분양
영무건설은 광주시 선운2지구 공공택지지구에 '선운2지구 예다음'을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약은 오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6일 예정이다. '선운2지구 예다음'은 지하 1층∼지상 25층 7개 동 총 55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4㎡A, B 2가지 단일 면적으로 공급한다. 또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하고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 효과를 높였다. 단지가 들어
IPO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수요예측 경쟁률 672대 1···공모가 2만4000원 확정
디지털 전환 솔루션 제공 기업 인스웨이브시스템즈가 지난 6일~12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2만원~2만4000원) 상단인 2만4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이번 수요예측에서 총 1872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672.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회사의 공모가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밴드 상단인 2만4000원으로 결정됐다. 총공모금액은 264억원이다. 상장을 주관한
부동산일반
철도노조 4년만에 총파업···국토부 "법과 원칙으로 대응"
철도 총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공공철도 확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다. 반면 정부는 정부 정책을 명분으로 삼는 파업은 '불법'으로 규정하고, 타협 없이 강력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철도업계에 따르면 철도노조는 이달 14일부터 나흘간 1차 총파업에 돌입하고, 국토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대응을 보면서 2차 총파업에 나설 예정이다. 철도노조 총파업은 2019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이다. 철도노조의 총파업 요구
도시정비
노량진1도 가락프라자도···업계선 "공사비 너무 낮네"
공사비가 단시간에 크게 오르면서 조합과 시공사 간 입장이 갈리고 있다. 대어급 알짜 단지로 꼽히는 서울 내 주요사업장에서조차 공사비가 낮다는 이유로 입찰을 망설이는 듯한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반면 대외 신뢰도를 회복이 시급한 GS건설과 강남권 수주가 목마른 현대엔지니어링 등 일부 건설사들의 경우 건설사간 수주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노량진1재정비촉진구역(이하 노량진1구역)과 송파구 가락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