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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원회 첫회의 개최···3개월간 활동

금융일반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원회 첫회의 개최···3개월간 활동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8일 '제1차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원회'를 개최하고, 향후 위원회의 운영방향 및 주요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사회 의결을 통해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원회'(이하 위원회) 설치한 바 있다. 위원회는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등이 추천한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 설치 이후 첫 번째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새마을금고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경영혁신위원회 운

BNK경남은행, '내부통제분석팀' 신설···"사고 취약부문 통제 강화"

은행

BNK경남은행, '내부통제분석팀' 신설···"사고 취약부문 통제 강화"

BNK경남은행이 내부통제 시스템 혁신과 금융사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전담할 내부통제분석팀을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남은행 내부통제분석팀은 행장 직속 조직으로 움직인다. 관련 업무 경력과 역량을 갖춘 우수 인력이 배치돼 내부통제현황 전반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관련 규정, 업무프로세스 등을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요 과제는 ▲사고 취약부문에 대한 통제 강화 ▲자체 내부통제 역량 제고 ▲건전한 내부통제 문화 정착 등이다.

'건설업 안전보건리더 회의'···중대재해 반복기업 엄중수사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건설업 안전보건리더 회의'···중대재해 반복기업 엄중수사

고용노동부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DL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계룡건설산업 등 대기업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가 숨지는 중대산업재해가 잇따라 발생한 후 마련됐다. 이어 건설 현장의 붕괴 사고를 막기 위해 연내에 △데크플레이트 거푸집·동바리 △굴착면 등의 붕괴 예방 기준 관련 개정을 의논했다. 이날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주요 건설사 대표들에

현대차 노조, 임단협 결렬 선언···25일 파업 찬반투표

자동차

현대차 노조, 임단협 결렬 선언···25일 파업 찬반투표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절차에 돌입했다. 현대차 노조는 18일 울산공장 본관에서 열린 17차 교섭에서 임단협 결렬을 선언했다. 사측이 조합원들의 요구를 외면하고 일괄 제시안을 내놓지 않았다는 게 교섭 결렬의 이유다. 이날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행위 조정을 신청한 노조는 오는 23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 발생을 결의한다. 이어 25일에는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진

부동산 리츠 시장 커지니···규제 손질 나서는 국토부

부동산일반

부동산 리츠 시장 커지니···규제 손질 나서는 국토부

리츠(부동산투자회사)시장 규모가 해마다 커짐에 따라 정부도 리츠시장 속도와 규모에 발맞춰 관련 관리·감독체계를 전면적으로 손보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리츠 관리·감독체계의 효율성을 높여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리츠의 수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리츠 감독체계 개편방안'을 18일 발표했다. 일반 국민의 부동산 투자기회를 확대하고 부동산에 대한 건전한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1년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인 리츠 제도를 도입한 이

'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 참석해 입 앙 다문 윤길호 계룡건설 대표

한 컷

[한 컷]'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 참석해 입 앙 다문 윤길호 계룡건설 대표

윤길호 계룡건설 대표이사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에 참석해 입을 앙 다물고 있다. 이번 회의는 최근 △DL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계룡건설산업 등 대기업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가 숨지는 중대산업재해가 잇따라 발생한 후 마련됐고, 건설 현장의 붕괴 사고를 막기 위해 연내에 △데크플레이트 거푸집·동바리 △굴착면 등의 붕괴 예방 기준 관련 개정을 의논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

마창민 DL이앤씨 대표···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 참석

한 컷

[한 컷]마창민 DL이앤씨 대표···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 참석

마창민 DL이앤씨 대표이사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건설업 안전보건 리더 회의에 참석해 눈을 비비고 있다. 이번 회의는 최근 △DL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계룡건설산업 등 대기업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가 숨지는 중대산업재해가 잇따라 발생한 후 마련됐고, 건설 현장의 붕괴 사고를 막기 위해 연내에 △데크플레이트 거푸집·동바리 △굴착면 등의 붕괴 예방 기준 관련 개정을 의논했다. 이날 이정식 고용노동

현대차·기아, 하와이 산불에 4억원 기부···신차 구입 혜택도

자동차

현대차·기아, 하와이 산불에 4억원 기부···신차 구입 혜택도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최근 대규모 산불 피해를 본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30만달러(한화 약 4억원)를 기부하고, 차량 구매시 할인 혜택과 할부금 유예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미국 적십자사와 현지 자선단체에 15만달러를 기부한다. 또한 '재난 안심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우이섬에서 이번 재해를 입은 주민들은 23년, 24년형 현대차 신차 구매 시 1000달러 할인 혜택을

법원, 'R2M'이 '리니지M' 표절했다고 판결···웹젠에 10억원 배상 명령

게임

법원, 'R2M'이 '리니지M' 표절했다고 판결···웹젠에 10억원 배상 명령

엔씨소프트가 웹젠을 상대로 낸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은 18일 웹젠이 엔씨의 '리니지M'을 모방한 'R2M'을 출시한 것이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웹젠에게 엔씨에게 10억원을 지급하고, 'R2M'의 제공과 광고를 중지하라고 명령했다. 'R2M'은 2020년 8월에 출시된 모바일 MMORPG이다. 엔씨는 이 게임이 2017년 6월에 출시한 '리니지M'의 콘텐츠와 시스템을 대부분 복제했다고 주장하며 2021년 6월에 소송을 제

연이은 건설 현장 사고에 이정식 노동부 장관 "기본 지켜라"

건설사

연이은 건설 현장 사고에 이정식 노동부 장관 "기본 지켜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8일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해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대형 건설사들에 대해 엄중히 경고했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를 열고 "가장 효과적인 산업재해 예방 방법은 기본을 지키는 것"이라며 "기본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붕괴 사고 등에 대해서는 엄정히 수사해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DL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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