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한국 특화' 클로바X에 '오염수' 물어봤더니···
AI 비서 경쟁에 뒤늦게 뛰어든 네이버가 한국 특화 전략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앞서 시장을 선점한 구글의 바드와 MS의 빙(GPT4)이 한국어 측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인 만큼, 네이버는 사용자의 한국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세부적인 데이터를 기반, 정확성을 더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사용해본 결과 한국 특화 측면에서 월등하다는 느낌을 받기 어려웠다. 답변에 대한 시의성과 답변의 깊이는 경쟁사에 비해 오히려 떨어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