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가계대출 금리 8개월 만에 최저···예대금리차 두 달 연속 축소
지난달 가계대출 금리가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코픽스와 은행채 등 주요 지표금리가 하락하면서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떨어지면서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023년 4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보면 지난 4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전체 가계 대출금리는 5.01%로 지난달보다 0.16%포인트 하락했다. 4개월 연속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지난해 9월(4.71%) 이후 8개월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6.30%로 전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