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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오히려 안 좋아' AI 때문에 트라우마 온다는 사람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콘텐츠 업계 전반에 걸쳐 패러다임 변화가 목격되고 있었는데요. 이게 늘 새롭고 반가운 모습으로 나타나는 건 아니었습니다. 'AI'가 생산한 콘텐츠 중 부적절한 것들을 걸러내는 업무를 맡은 '사람'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인데요. 이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의 7월 24일(현지시간) 보도로 드러났습니다. WSJ는 주로 인건비가 낮은 케냐 등에 이 같은 일자리가 집중되고 있으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