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업황 회복 요원한데'···철강업계, 전기료 인상에 '냉가슴'
한국전력이 올해 4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지난 3분기와 같이 kWh당 5원으로 동결한다고 밝히면서 철강업계 전망에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다만 한전의 부채가 201조원에 달하고, 전기요금 구성 항목 중 일부만 동결돼 4분기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은 높은 상태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최근 4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kW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 ▲전력량 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조정요금 등 네 항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