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인도 노리는 애플, 삼성전자 '안방' 위기감 커진다
삼성전자가 인도 시장 1위 사업자 자리를 다시 꿰찼으나 동시에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다. 탈(脫) 중국에 나선 애플의 움직임 탓이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중저가 스마트폰을 앞세워 인도 시장을 공략했는데 인도 내 프리미엄 스마트폰 비중이 높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애플의 입지가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 셈이다. 21일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도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3060만대로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