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두산에너빌리티, 1분기 영업익 3646억···전년비 90.7% 늘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0.7% 늘어난 3646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 증가한 4조410억원을 거뒀다. 회사 측은 "수주 증가, 밥캣·퓨얼셀 등 자회사들 성장이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1분기 수주한 주요 프로젝트는 2조9000억원 규모의 신한울 3,4호기 주기기 공급 계약, 1조1500억원 규모 카자흐스탄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 등이 꼽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소형모듈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