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상반기 97억원 번 남궁훈 카카오 前 대표, IT 연봉킹
남궁훈 전 카카오 대표가 올해 상반기 IT(정보기술)·통신·게임업계 경영진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IT·통신·게임업계 반기보고서를 종합하면, 남궁 전 대표는 상반기 96억8300만원의 보수를 지급받았다.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 이익이 94억3200만원에 달했다. 급여와 기타 근로소득은 각각 2억5천만원, 100만원이다. 남궁 전 대표는 지난해 3월 카카오 대표로 취임했지만, 같은 해 10월 데이터센터(IDC) 화재에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