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지배구조 2023|셀트리온②]'서진석·서준석' 2세 경영승계 빨라질까
셀트리온그룹이 그룹 내 상장 3사의 합병을 본격 추진하며 승계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거란 전망이 나온다. 서정진 회장의 지배력이 강화되는 만큼 향후 승계작업도 용이해질 것이란 관측이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재 셀트리온그룹 지분 구조를 봤을 때 3사 합병은 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현재 서 회장은 지주사인 셀트리온홀딩스를 통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