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D램 현물가 13개월 만에 반등···감산 효과 '솔솔'
1~3위 메모리 기업이 잇달아 감산을 선언하자 D램 현물거래 가격이 1년 1개월 만에 처음으로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1일 기준 DDR4 16Gb(기가비트)의 현물 가격은 3.235달러로 전날(10일)의 3.21달러보다 0.025달러(0.78%) 상승했다. 범용 제품인 이 제품의 현물 가격이 전날 대비 상승한 것은 7.873달러로 0.17% 오른 작년 3월 7일 이후 처음이다. 현물 가격은 기업 간 계약에 따른 '고정 거래가'와 달리 소비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