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단독]뮤직카우, 금감원에 정정 요구 받아
음악 저작권료 조각 투자 플랫폼인 뮤직카우의 비금전 신탁수익증권 증권신고서가 금융감독원의 심사 문턱을 넘지 못했다. 6일 뮤직카우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4일 뮤직카우가 제출했던 증권신고서에 대해 정정신고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뮤직카우는 지난달 15일 비금전 신탁수익증권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바 있다. 비금전 신탁수익증권은 투자계약증권과 함께 최근 등장한 비정형 증권에 해당한다. 비정형 증권은 이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