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라면·과자·우유, 안 오른 게 없다"···정부 '물가관리TF' 가동키로
최근 우유·커피 등 소비자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자, 정부가 태스크포스(TF)를 꾸려 품목별로 집중 관리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주요 품목의 담당자를 지정해 물가를 전담 관리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대상은 ▲라면과 빵, 과자, 커피, 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과 ▲국제가격이 작년보다 35% 오른 설탕 ▲원유(原乳) 가격 인상 여파로 가격이 상승한 우유까지 모두 7가지다. 통계청이 내놓은 지난 달 소비자 물가동향을 보면 아이스크림 소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