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이재용, 일론 머스크 만났다···차량용 반도체 협력 기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회동하며 양사간 협력이 기대되고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10일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자 북미 반도체연구소에서 머스크 CEO와 만나 미래 첨단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장이 머스크와 별도로 미팅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장은 지난달 20일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 경제사절단에 포함돼 미국으로 출국한 뒤 지난 12일까지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