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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티로보틱스, 시장 규모 확대 기대감에 주가 상승

증권일반

[특징주]레인보우로보틱스·티로보틱스, 시장 규모 확대 기대감에 주가 상승

레인보우로보스틱과 티로보스틱의 주가가 상승세다. 최근 삼성·포스코·두산·한화 등 대기업들이 로봇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이란 기대감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5일 오전 10시 52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15% 오른 16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로봇 관련주인 티로보틱스도 7.65% 증가한 3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 인공지능(AI)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반

대동, 포스코와 로봇 개발 협력 소식에 연이틀'강세'

증권일반

[특징주]대동, 포스코와 로봇 개발 협력 소식에 연이틀'강세'

국내 농기계 회사 대동이 포스코와 협력해 제철소 내 임무 수행 로봇을 개발한다는 소식에 연이틀 주가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5일 오전 10시 51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동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4.95% 오른 1만6070원에 거래 중이다. 대동은 지난 4일에도 전 거래일 대비 주가가 29.93% 올랐었다. 앞서 대동은 포스코 공정연구소와 '특수환경 임무 수행 로봇 플랫폼 기술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대동은 내년까지 리모컨으로 원

'석연찮은 입찰 변경'···경기도교육청 3천억 스마트스쿨 특혜 논란

ICT일반

'석연찮은 입찰 변경'···경기도교육청 3천억 스마트스쿨 특혜 논란

3000억원에 달하는 국가 예산이 투입되는 스마트기기(태블릿·노트북) 공급사업을 준비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이 돌연 입찰 방식을 변경해 논란이다. 교육청은 단순 물품공급이 아닌 전문적인 기술력이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새 기준대로라면 대기업, 특히 유사한 사업을 많이 따낸 KT만 특혜를 받는 꼴이 된다며 예비 입찰자들은 일부 조건의 개선이라도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지방조달청은

토스뱅크, '전세사기' 불안 낮추는 전세자금대출 출시···보증금 반환까지 원스톱

은행

토스뱅크, '전세사기' 불안 낮추는 전세자금대출 출시···보증금 반환까지 원스톱

토스뱅크가 '전세사기'에도 안전한 전세자금대출로 담보대출 시장에 첫발을 디뎠다. 연 3.32%의 낮은 대출 금리 경쟁력으로 대출 수요를 끌어들이겠단 전략이다. 토스뱅크는 5일 비대면으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까지 원스톱으로 신청 가능한 전월세보증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반 전월세보증금 금리는 연 최저 3.32%에서 최고 5.19%이며 청년 전월세보증금대출 금리는 연 최저 3.42%에서 최고 4.06% 수준이다. 토스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은 ▲일반 ▲청년 ▲

이루다 품은 클래시스, 상품·판매지역 포트폴리오 확대로 시너지 기대

종목

이루다 품은 클래시스, 상품·판매지역 포트폴리오 확대로 시너지 기대

클래시스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이루다의 지분을 인수했다. 이에 증권가에선 각 사의 주력 상품과 판매 지역이 다르다는 점에 주목하며 협력에 따른 기업 가치 제고를 기대했다. 클래시스는 지난 4일 이루다 지분 18%(368만918주)를 주당 1만100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기준가격인 1만168원보다는 8%, 전일 종가 대비 11.2%의 프리미엄이 붙은 것이다. 계약 총액은 약 405억원으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클래시스

초전도체株 일제히 상승···네이처 "초전도체 연구 강화해야"

종목

[특징주]초전도체株 일제히 상승···네이처 "초전도체 연구 강화해야"

초전도체 관련주들이 장중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5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덕성의 주가는 전장 대비 16.43% 오른 8150원에 거래 중이며 서원은 4.73% 오른 1770원, 고려제강은 2.35% 오른 2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 서남의 주가는 전일 대비 6.04% 오른 4565원에 거래 중이며 모비스는 7.78% 오른 2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상승세는 지난 1일 영국의 과학 학술지 네이처가 초전도체에 대한 기사를 게재하면서 투자심리

싱가포르 이어 홍콩···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글로벌 투자자 만난다

금융일반

싱가포르 이어 홍콩···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글로벌 투자자 만난다

하나금융그룹은 5일 이날부터 오는 6일까지 양일간 아시아의 금융 허브인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IR(Investor Relations)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함영주 회장의 홍콩 IR 행사는 지난 5월 개최된 '금융권 공동 싱가포르 IR'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되는 해외 투자자와의 현장 소통 경영의 일환이다. 함 회장은 이번 IR 행사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에 오랜 기간 투자해온 장기 투자자들은 물론 최근 하나금융그룹

'유인원, 부추, 메뚜기···'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세계의 '말말말'

비즈

[카드뉴스]'유인원, 부추, 메뚜기···'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세계의 '말말말'

우리나라는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을 개미에 빗대 표현합니다. 기관투자자에 비해 적은 투자 규모, 주식시장의 작은 움직임에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 등이 연약한 개미와 비슷하다는 의미인데요. 다소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진 개미. 하지만 2020년 초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의 이탈에 맞서 개인투자자들이 주가를 끌어올린 일명 '동학개미운동'을 기점으로 개인도 뭉치면 강하다는 이미지로 탈바꿈했습니다. 이후 서학개미(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개미), 일학

'7만전자' 회복한 삼전, HBM 관련주도 수혜 기대감 '솔솔'

증권일반

'7만전자' 회복한 삼전, HBM 관련주도 수혜 기대감 '솔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의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공급하고 있는 HBM(고대역폭메모리)을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치는 추세다. 증권가에서도 해당 종목들의 하반기 주가 반등을 기대하는 눈치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장 대비 700원(0.98%) 내린 7만500원

3000만원대 중형 전기SUV 나온다···토레스 EVX 이달 출격

자동차

3000만원대 중형 전기SUV 나온다···토레스 EVX 이달 출격

KG 모빌리티는 전기 SUV '토레스 EVX'를 오는 20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토레스EVX는 중형급의 전기 SUV이지만 보조금을 받으면 지자체에 따라 300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지난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처음 공개된 토레스 EVX는 KG 모빌리티(사명 변경 후)의 첫 번째 전동화 모델이다. 출시에 앞서 공개한 티저 영상은 토레스 EVX의 특장점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토레스 EVX는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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