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애플, 중국 떠나 인도行···삼성 갤럭시 점유율 노린다
애플이 제2의 중국으로 인도를 낙점하며 탈(脫)중국에 속도를 올리고 이씨다. 아이폰 생산량을 크게 늘리기로 계획하면서다. 애플은 북미, 유럽, 중국 등과 달리 인도에선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미미한데 인구 대국으로 올라선 인도를 공략해 '아이폰 신화'를 이어가겠다는 계산이다. 삼성전자와 중국 기업이 장악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2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향후 5년 안에 인도 내 생산량을 5배 이상 늘릴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