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일반
포스코, 호주 원료 공급사와 취약계층 아동 디지털 교육 지원
포스코가 호주 원료 공급사 리오틴토(Rio Tinto)와 함께 국내 아동들을 위한 인재 육성 프로젝트에 나선다. 포스코는 전날 리오틴토와 함께 GEM매칭펀드 기금 10만달러를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및 미래 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해당 기금을 활용할 예정이다. GEM펀드는 세계 각국에서 기업시민 경영이념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