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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AI 동작인식 메타버스 개발···"태권무·태보 즐기세요"

ICT일반

KSPO, AI 동작인식 메타버스 개발···"태권무·태보 즐기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이 신체활동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 'KSPO메타포츠'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PC의 웹캠을 통해 사용자의 동작을 인식하고, 가상공간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KSPO메타포츠'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과학원에서 수행한 스포츠아카이브 범용화 지원사업으로 개발됐다. 스포츠아카이브는

생보계약 불완전판매 비율 지속 감소···"보험영업 건전성 개선"

보험

생보계약 불완전판매 비율 지속 감소···"보험영업 건전성 개선"

보험대리점(GA) 생보계약 불완전판매율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불완전판매비율이 높은 생명보험 계약이 계약유지율과 동시에 불완전판매비율이 줄어드는 현상은 보험영업 건전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시그널로 읽힌다. 6일 2023년 상반기 GA 공시자료에 따르면 500인 이상 대형 GA 평균 불완전판매 비율은 생명보험계약 0.1%, 손해보험계약 0.02%로 각각 집계됐다. 생명보험계약 불완전판매 비율은 지난해 동기(0.12%)대비 0.0

슈어소프트테크, 2대주주 현대차 블록딜에 20%대 '급락'

종목

슈어소프트테크, 2대주주 현대차 블록딜에 20%대 '급락'

슈어소프트테크 주가가 2대주주인 현대차의 매각 소식에 20% 이상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다. 6일 슈어소프트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21.11%(2360원) 하락한 8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002년 3월 설립된 슈어소프트테크는 소프트웨어 검증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지난 4월 28일 스팩(SPAC)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우회 상장했다. 상장 당시 슈어소프트테크는 현대차가 직접 투자한 기업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현대차가 보유중인 14.91%(770

산은캐피탈, K2인베스트먼트와 550억 '세컨더리 펀드' 결성

저축은행

산은캐피탈, K2인베스트먼트와 550억 '세컨더리 펀드' 결성

산은캐피탈이 K2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와 국내 중소‧벤처기업 투자를 위한 550억원 규모 'KDBC-K2 2023 세컨더리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6일 밝혔다. 펀드엔 기업은행과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KB캐피탈, 미래에셋증권 등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한다. 해당 펀드는 ▲로봇 ▲AI·SaaS ▲반도체 ▲헬스케어 ▲차세대 모빌리티 ▲우주산업 등 분야의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를 이어간다. 산은캐피탈은 39년 투자업력의 국내 1세대 벤처캐피

'신의 탑' 홈런 친 넷마블 '방치형RPG' 돌풍 이끈다

게임

'신의 탑' 홈런 친 넷마블 '방치형RPG' 돌풍 이끈다

넷마블의 대표 게임 '세븐나이츠'가 방치형 RPG로 돌아왔다. 업계에선 해당 장르가 최근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만큼 유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신작 '세븐나이츠 키우기'를 전 세계(중국, 베트남 등 일부 지역 제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이날 오전 11시, 양 마켓에 공개됐다. 업계에선 그간 인기를 끌어온 세븐나이츠 시리

한양, '풍력' 사업진출 통해 에너지사업 다각화

건설사

한양, '풍력' 사업진출 통해 에너지사업 다각화

㈜한양(이하 한양)이 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개발 및 투자운용사인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 이하 CIP)와 풍력, 태양광 등 전남지역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개발에 나선다. 6일 서울 종로 소재 CIP 서울사무소에서 전라남도 지역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개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 김형일 대표이사(부회장), 박희장 리뉴어블에너지솔루션본부 본부장(부사장), 박기영 전무와 CI

휠라, 헤일리 비버와 'F-BOX컬렉션' 글로벌 캠페인

패션·뷰티

휠라, 헤일리 비버와 'F-BOX컬렉션' 글로벌 캠페인

휠라는 세계적인 모델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헤일리 비버(Hailey Bieber)'를 글로벌 공식 앰버서더로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또 브랜드를 대표하는 'F-BOX' 로고 탄생 50주년을 기념한 글로벌 컬렉션 영상과 화보도 공개했다. 휠라 글로벌은 스포츠, 패션 문화를 포함한 여러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인물들과 휠라만의 유산을 구축해 오고 있다. 헤일리 비버는 스타일리시하고 아이코닉 한 인물로 빠르게 자리매김했고 브랜드의 클래식 디자인에

박진효 SKB사장, 첫 타운홀 미팅···"SKT와 함께 변화·혁신 이끌자"

통신

박진효 SKB사장, 첫 타운홀 미팅···"SKT와 함께 변화·혁신 이끌자"

새로 취임한 박진효 SK브로드밴드 사장이 6일 SK텔레콤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또 한 번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박 사장은 이날 오후 SK브로드밴드 본사에서 사장 취임 후 첫 타운홀 미팅을 갖고 "최근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AI 활용 분야가 산업 및 생활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기존보다 더욱 강력한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시너지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갈 때"라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디스커버리도 100% 배상?···기업은행, 추가 분쟁조정 가능성 촉각

은행

디스커버리도 100% 배상?···기업은행, 추가 분쟁조정 가능성 촉각

기업은행이 디스커버리펀드 불완전판매 사태로 연일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2년 만에 사안을 재차 수면 위로 끌어올린 데 이어, 투자자까지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를 촉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서면서다. 특히 자산운용사의 위법 행위를 포착한 감독당국이 판매사에도 그 책임을 물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분쟁조정이 재개될 경우 기업은행도 상당한 부담을 짊어질 전망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 디스커버리 펀드 사기피해대책위

올해만 3차례···글로벌 세일즈 나선 '영업통' 함영주

금융일반

올해만 3차례···글로벌 세일즈 나선 '영업통' 함영주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동분서주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현장 소통을 위해 함 회장은 올해에만 해외 IR 출장길에 세 차례 오를 계획이다. 이는 투자 유치는 물론 향후 그룹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6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함 회장은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소통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함 회장은 이번 IR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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