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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CJ올리브영의 '뷰티 전쟁', 오프라인으로 확전
쿠팡이 대표 뷰티 행사 '메가뷰티쇼'를 진행하면서 성수동에 최초 오프라인 '버추얼스토어'를 열었다. 쿠팡의 이번 뷰티 행사는 CJ올리브영과의 갈등 와중 열려 더욱 주목되는 모양새다. 특히 쿠팡은 이번 행사에서도 중소기업 '상생'을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쎈느에서 열린 '쿠팡 메가뷰티쇼' 뷰티 체험관 버추얼스토어에는 15곳의 뷰티 브랜드가 참가했다. 쿠팡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진행된 사전예약은 오픈 당일 전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