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3자연합, 한진칼 주총 주주제안 단 1건도 안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KCGI, 반도건설로 구성된 3자 주주연합이 오는 3월 열리는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제안을 하지 않는다. 경영권 분쟁이 종식 수순에 돌입한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배경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3자연합은 한진칼 주총 주주제안 기한이던 지난 10일까지 사측으로 제안서를 발송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주주제안이 받아들여지도록 소송에 나선 지난해와는 대비되는 움직임이다. 3자연합은 작년 주총에서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