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과기부, SKT 중간요금제 수리···KT·LGU+ 선택은?(종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SK텔레콤이 신고한 5G 중간요금제 신고안을 수리했다. 시장 지배 사업자가 아니라 과기정통부의 심사를 받지 않아도 되는 KT, LG유플러스가 어떤 5G 중간요금제를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과기정통부는 2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11일 SK텔레콤이 신고한 5G 이용약관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른 검토(이용자 이익 및 공정경쟁 저해 여부)와 전문가 의견 청취 등을 거쳐 신고를 수리한다고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