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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경북 포항·전남 완도 지역에 동원샘물 7만병 기부

식음료

동원F&B, 경북 포항·전남 완도 지역에 동원샘물 7만병 기부

동원F&B는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해 경상북도 포항, 전라남도 완도 지역에 동원샘물 7만병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원F&B는 지난 24일 집중 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식수난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동원샘물(500ml) 7만병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동원샘물은 걷기, 달리기 플랫폼 '런데이'에서 진행한 '동원샘물 7만병 기부 챌린지'를 통해 마련됐다. 해당 챌린지는 참

국내 3대 식품기업, 지배구조 최하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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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로 본 K푸드]국내 3대 식품기업, 지배구조 최하위는?

글로벌 김치 시장을 선도하는 대상이 작년 지배구조 순위 '꼴등' 수준의 성적을 받았다. 대상은 작년 핵심지표준수율 40%로, 국내 3대 식품기업 중 최저점을 기록했다. 동원F&B 역시 작년 한국거래소의 상장사 평균(62.3%) 이하였고, CJ제일제당은 66.7%로 평균을 턱걸이했다. 국내 매출 상위 3대 식품기업, 지배구조 나란히 '퇴보'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제일제당과 동원F&B, 대상은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통해 지배구조 핵심지표

하나證 "동원F&B, 실적 개선 지속 전망...목표가 25%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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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證 "동원F&B, 실적 개선 지속 전망...목표가 25% 상향"

하나증권이 동원F&B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판단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6만원으로 1만2000원(25%)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증권은 동원F&B 2분기 연결 매출액을 1조891억원, 영업이익을 350억원으로 시장 기대에 부합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식품 매출액은 오프라인 유통 채널 부진에 기인해 전년 보다 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동원홈푸드 매출액은 전년 대비 5% 증가할 것으로 예측

쓴맛 본 '제주소주'···신세계L&B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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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 본 '제주소주'···신세계L&B와 결별

신세계L&B가 제주소주와 합병한 지 3년 만에 결별한다. 제주소주는 신세계그룹이 주류 사업다각화를 목적으로 인수한 기업이다. 한때 '정용진 소주'로 불리는 푸른밤 소주를 내놓고, 현재 동남아 중심의 수출용 과일소주를 생산하며 소주 사업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제주소주는 주류시장 경쟁에 밀려 국내 소주 사업을 철수하고 재무구조 악화가 지속되면서 신세계그룹의 '아픈 손가락'으로 전락했다. 일각에선 이번 물적 분할이 제주소주 매각의 신

동원F&B, 온라인 사업 자회사 '동원디어푸드' 흡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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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온라인 사업 자회사 '동원디어푸드' 흡수합병

동원F&B는 온라인 사업 부문 자회사인 동원디어푸드를 흡수합병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원F&B와 동원디어푸드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의 합병을 결의했다. 예정 합병 기일은 8월 31일이며, 신주 발행이 없는 무증자합병으로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합병 후 동원디어푸드는 소멸하고 동원F&B가 모든 지위를 승계한다. 사명은 동원F&B로 유지된다. 합병 법인의 대표는 동원F&B 김성용 대표가 맡는다. 양사 간 합병은 동원F

동원F&B, 양반 김 가격 평균 1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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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양반 김 가격 평균 15% 인상

동원F&B는 6월 1일부터 양반김 전 제품의 가격을 평균 약 15%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품목인 '양반 들기름김 (식탁 20봉)'은 9480원에서 1만980원으로 15.8%, '양반 참기름김 (식탁 9봉)'은 4780원에서 5480원으로 14.6% 판매가가 인상된다. 인상가는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등 전 경로에 적용된다. 조미김의 가공 전 원재료인 김 원초 가격은 전년 대비 약 2배 가량 상승했다. 이는 글로벌 작황이 부진해 공급은 줄어든 반면 K-푸드 인기로 글로벌 김 수요는

신세계도 간다···베트남서 '제로슈거 소주' 2차전 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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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도 간다···베트남서 '제로슈거 소주' 2차전 붙을까

국내 주류업계가 동남아 시장 진출의 거점인 베트남에서 소주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제로슈거 소주'가 해외 시장에서도 통할지 관심이 쏠린다. 동남아 시장에서는 국내에서 인기가 한풀 꺾인 과일소주 열풍이 MZ세대를 중심으로 번지고 있다. 소주 1위 하이트진로가 베트남에 첫 해외 생산기지를 착공할 예정인 가운데 롯데칠성이 베트남 시장에 새로를 처음 선보이며 제로슈거 소주 세계화에 앞장선다. 신세계L&B도 제로슈거 소주 수출에 합류하면

동원F&B, 1분기 영업이익 499억원···전년比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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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1분기 영업이익 499억원···전년比 14.8%↑

동원F&B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오른 1조119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99억원으로 전년 대비 14.8% 증가했다. 이는 가성비 높은 실속형 선물세트 판매에 주력한 동시에 설 명절 시점 차이로 선물 세트 매출이 전년 대비 증가한 덕이다. 또 즉석밥, 국탕찌개 등 가정간편식(HMR) 판매 호조가 이어졌고, 참치액 등 조미식품과 유제품, 음료 부문이 성장했다. B2B 종합식품기업 동원홈푸드

롯데마트·슈퍼, '차별화 직소싱' H&B 경쟁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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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 '차별화 직소싱' H&B 경쟁력 키운다

롯데마트와 슈퍼가 H&B(헬스앤뷰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상품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글로벌 소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해외 직소싱 역량을 강화해 해외 직구 열풍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트렌드에 대응하면서 차별화 단독 상품을 유치하기 위해서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독일 드럭스토어 1위 기업 dm사의 H&B 전문 PB 브랜드 '발레아(balea)' 8개 품목을 국내 단독으로 신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발레아는 '니베아'와

와인 파는 신세계L&B, '뷰티 사업' 눈독 들인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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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파는 신세계L&B, '뷰티 사업' 눈독 들인 까닭은

신세계L&B가 주류 소매사업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장하면서 와인 중심의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L&B는 올해 와인 등 기존의 주류 사업에 집중하는 한편 와인과 연관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L&B는 최근 특허청에 '와인앤모어 뷰티(W&M Beauty)' 상표권을 출원했다. 와인앤모어 뷰티는 와인앤모어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장하기 위한 신사업의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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