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웹세미나 ‘배터리 기술의 미래’서 환영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그룹 내 공익재단의 전기차 배터리 관련 행사에서 환영사를 맡았다.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소송에서 패소한 뒤 배터리 사업과 관련한 첫 외부 공식 행사다. 18일 재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SK그룹 비영리 재단인 최종현학술원은 오는 19일 웹세미나 ‘배터리 기술의 미래’를 개최한다. 최 회장은 이번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대신, 사전에 촬영한 1분짜리 영상으로 환영사를 할 계획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