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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변경’ 앞둔 SK이노베이션···SK배터리 주식 배당 확률은
SK이노베이션이 오는 10월 배터리 사업 부문의 물적분할을 단행한다. 핵심 사업 이탈에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커지면서 주가는 한달새 18% 급락했다. 다만 분사를 앞둔 SK이노베이션이 정관 변경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신설법인의 보통주를 배당으로 받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전거래일보다 0.83%(2000원) 오른 24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1일 배터리 사업 분사 계획을 밝힌 뒤 주가는 이날까지 17.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