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잔고 220조원 ‘SK온’, 내년 흑자전환 자신감
배터리 업계 후발주자인 SK온이 220조원의 수주잔고로 내년 흑자전환을 노리고 있다. 15일 증권가에 따르면 SK온은 내년 하반기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4분기 분기 매출 1조원을 돌파한 SK온은 내년 2분기까지 적자폭을 좁히고 3분기부터는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추정된다. 윤형조 SK온 배터리 기획실장은 지난달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배터리 사업에서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플러스 전환에 다소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