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조지아주 상원의원, 최태원 회장과 만찬 회동
‘친한파’로 알려진 존 오소프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이 일주일 여정으로 방한해 재계 총수들과 잇따라 회동했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오소프 의원은 이날 저녁 서울 모처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찬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지동섭 SK온 대표, 이완재 SKC 대표도 참석했다. SK그룹은 조지아주와 각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SK온은 조지아주에 26억 달러(약 3조원)를 투자해 22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1, 2공장을 건설 중이다. 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