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떼내는 SK이노, 그린 포트폴리오 집중(종합)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사업과 E&P(석유개발) 사업 분리에 나서며 지주회사로서 ‘그린 포트폴리오 개발’ 역할에 집중한다. 이는 지난달 1일 SK이노베이션이 스토리 데이를 열고 배터리와 E&P 사업 분할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지 한달 만에 나온 발표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열고 배터리 사업과 E&P 사업 분할을 의결했으며 오는 10월 1일 별도 법인 ‘SK배터리 주식회사(가칭)’와 ‘SK이엔피 주식회사(가칭)’로 공식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