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中 배터리 4공장에 3조원 투자···2024년 양산 목표
SK온이 중국 배터리 4공장 신설을 위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4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최근 장쑤성 옌청시와 중국 배터리 4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총 투자규모는 25억3000만 달러로 약 3조원 가량이다. SK온은 지난 9월 중국 4공장 신설을 위해 약 1조2000억원을 우선 출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SK온은 ▲창저우(7GWh) ▲혜주(10GWh) ▲옌청(10GWh)에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을 가동 중이다. 창저우 공장은 베이징자동차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