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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D&D ‘에피소드 서초 393’ 현장 투어 개시

건설사

SK D&D ‘에피소드 서초 393’ 현장 투어 개시

종합 부동산 기업 SK디앤디(SK D&D)는 신규 오픈하는 ‘에피소드 서초 393’의 현장 투어를 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피소드는 지난 달 말 준공을 마치고 8월 9일부터 현장 투어를 개시한다. 현장 투어를 통해 고객들은 ‘에피소드 서초 393’의 공용 시설 및 타입 별 개인 공간, 내부 인테리어 등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다. 또 슈퍼 얼리버드 이벤트로 8월 31일까지 현장 투어 또는 입주 상담을 받고 ‘에피소드 서초 393’을 1년 이상 계약한 예비

SK네트웍스, 작년 사회적 가치 3158억 창출···ESG 경영 속도

SK네트웍스, 작년 사회적 가치 3158억 창출···ESG 경영 속도

SK네트웍스는 지난해 경영활동을 통해 3158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SK네트웍스는 지난해 ESG 영역별 주요 경영활동 및 성과를 담은 ‘2020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해당 자료를 기업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4년 연속 보고서를 발간한 SK네트웍스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핵심 영역으로 민팃이 전개하는 ICT 리사이클, SK렌터카의 전기차 렌탈, SK매직이 추진하는 친환경 제품 생산 등을 손꼽았다. 아울

SK이노베이션 이사회 “글로벌 모범 거버넌스 확보하겠다”

SK이노베이션 이사회 “글로벌 모범 거버넌스 확보하겠다”

SK이노베이션이 모범적인 거버넌스 구조 확립을 위해 지배구조 혁신 내용과 추진방향을 평가기관 및 기관투자자들에게 소개하며 시장과 소통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은 김종훈 이사회 의장 주관으로 아시아기업지배구조연합(ACGA) 및 회원사들에게 이사회 중심 경영을 강화해온 발자취와 추진중인 현안을 소개하고 더 나은 지배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4일 화상으로 진행됐다. SK이노베이

업황 둔화 대비책을 세워라···케미칼 기업들 하반기 경영전략 ‘고심’

업황 둔화 대비책을 세워라···케미칼 기업들 하반기 경영전략 ‘고심’

롯데케미칼이 2018년 상반기 이후 3년 만에 올해 반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1조원을 넘기면서 상반기를 마쳤다. 최근 원유가격 강세에 따라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뛰고 글로벌 제품 공급량이 늘면서 하반기 석유화학 시황이 둔화될 거란 전망이 나온다. 이에 롯데케미칼 등 화학소재 기업들이 실적 하락을 피해가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6일 롯데케미칼은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업황과 관련,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 사

SK, 말레이시아 핀테크 기업에 700억 투자···인터넷은행도 도전

SK, 말레이시아 핀테크 기업에 700억 투자···인터넷은행도 도전

SK동남아투자법인이 6일 말레이시아 선도 핀테크 사업자인 ‘빅페이(Big Pay)’에 미화 6000만 달러(약 700억원)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핀테크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금융과 정보통신의 융합을 통한 금융서비스를 의미한다. 말레이시아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AirAsia)의 자회사인 빅페이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결제 및 국내외 송금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자지갑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

“13조 이상 쏟아붓는다” 삼성·LG·SK 배터리 소재 ‘공격 투자’

“13조 이상 쏟아붓는다” 삼성·LG·SK 배터리 소재 ‘공격 투자’

전기차 배터리 사업을 진행 중인 삼성, LG, SK가 배터리 소재 사업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들어 3사가 발표한 배터리 소재 관련 투자 금액은 13조원을 뛰어 넘는다. 그 동안 배터리 제조사들은 4대 핵심소재(양극재, 분리막, 음극재, 전해질)를 주로 외부에서 조달했으나 최근에는 소재 내재화를 통해 수급 안정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에 힘쓰는 모습이다. 가장 적극적으로 소재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곳은 SK그룹이다. SK이노베이션을 뒷받침

공모리츠, 하반기 상장 기지개···주목해볼 종목은?

공모리츠, 하반기 상장 기지개···주목해볼 종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한동안 부진을 면치 못했던 리츠(REITS)가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하반기에는 디앤디플랫폼리츠를 시작으로 SK리츠, 마스턴 프리미어 제1호 리츠 등 대어급 리츠들까지 줄줄이 상장을 앞두고 있어 ‘리츠 전성시대’가 다시 열리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나온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디앤디플랫폼리츠, SK리츠, NH올원리츠, 마스턴프리미어제1호리츠, 신한서부티엔

SK리츠,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9월 코스피 상장 추진

SK리츠,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9월 코스피 상장 추진

SK그룹의 스폰서 리츠인 SK리츠(SK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9월 코스피 시장에 입성한다. SK리츠는 지난달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해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스폰서 리츠란 대기업이나 금융사 등 신뢰할 수 있는 투자자가 최대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리츠를 뜻한다. SK리츠의 공모가는 주당 5000원, 공모 주식수는 약 4650만주다. 공모금액은 약 2326억원 규모가 예상된다. 오는 23~24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SK케미칼, 제주삼다수와 페트병 리사이클 생태계 구축

SK케미칼, 제주삼다수와 페트병 리사이클 생태계 구축

SK케미칼은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손잡고 국내 페트병의 리사이클 생태계를 구축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4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개발공사 업무동에서 SK케미칼 전광현 대표이사와 제주개발공사 김정학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페트병 리사이클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제주개발공사는 고품질의 투명 페트병을 수거해 SK케미칼에 제공한

10월 출범하는 ‘SK배터리’···매출 6조 노린다

10월 출범하는 ‘SK배터리’···매출 6조 노린다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부문이 오는 10월 1일 ‘SK배터리 주식회사(가칭)’로 공식 출범하며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 이르면 내년 기업공개(IPO)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열고 배터리 사업과 석유개발(E&P) 사업을 분할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 분할은 SK이노베이션이 신설 법인의 발행주식 총수를 소유하는 단순∙물적 분할 방식으로, SK이노베이션이 신설법인 지분 100%를 각각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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