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세, 배분비율 확정···삼성전자·SK하이닉스 ‘예의주시’
구글과 넷플릭스 등 글로벌 대기업에 적용될 디지털세 초과이익 배분비율이 25%로 확정됐다. 법인세 최저한세율은 15%로 정해졌다. 국내에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과세 대상에 편입될 것으로 보이면서 관련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주요20개국(G20) 포괄적 이행체계(IF)는 9일 제13차 총회를 열고 디지털세와 법인세 최저세율에 대한 최종 합의문과 시행계획을 공개했다. 디지털세는 140개국 중 케냐 등 4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