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떠난 SK네트웍스, 최성환 역할 변화 생길까?
연말 SK그룹 인사를 앞두고 오너가 일원인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의 역할 변화에 재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재계에서는 지난 1일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자진 사임하며 아들인 최 사업총괄의 경영 승계가 빨라질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 사업총괄은 SK 3세 중 가장 먼저 임원 자리에 올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자녀 3명은 SK바이오팜, SK하이닉스, SK E&S에 각각 입사했으나 아직 임원에 오른 인물은 없다. 1981년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