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한국전기연구원과 맞손···“초격차 안전성 기술 개발”
1억5000만개 배터리 셀을 납품하는 동안 단 한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은 SK온이 배터리 ‘초격차’ 안전성 기술 개발에 나선다. SK온은 4일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리튬이온배터리의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기술과 표준을 만들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전기연구원은 다양한 전기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전력기기 시험인증 업무를 수행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