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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자사주 1만주 매수
SK네트웍스는 대표이사인 최신원 회장이 보통주 1만주를 두 차례에 걸쳐 총 5140만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최 회장은 5000주를 주당 5130원씩 2565만원, 나머지 5000주를 주당 5150원씩 2575만원에 매수했다. 이번 매수에 따라 최 회장이 보유한 SK네트웍스 주식은 207만7292주(0.84%)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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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자사주 1만주 매수
SK네트웍스는 대표이사인 최신원 회장이 보통주 1만주를 두 차례에 걸쳐 총 5140만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최 회장은 5000주를 주당 5130원씩 2565만원, 나머지 5000주를 주당 5150원씩 2575만원에 매수했다. 이번 매수에 따라 최 회장이 보유한 SK네트웍스 주식은 207만7292주(0.84%)로 늘었다.
SK하이닉스 ‘박성욱 ·박정호’ 투톱 체제 고수할까?···재계 관심 UP
지난해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의 승진 후 2명의 부회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SK하이닉스가 연말 인사시즌을 맞아 변화에 나설지 주목된다. SK그룹은 매년 12월 첫째 주에 정기 인사를 단행해왔다. 지난해의 경우 12월 3일 임원사를 발표하고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을 SK하이닉스 부회장에 선임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1년간 박성욱 부회장과 박정호 부회장 2인 체제를 유지해왔다. 박정호 부회장은 반도체와 통신을 아우르는 SK I
ICT일반
새판짜는 박정호, SK스퀘어 기업가치 75조 키운다
SK텔레콤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인적분할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박정호 SK텔레콤 CEO의 숙원으로 꼽혀왔던 기업분할 안건으로 SK텔레콤은 내달 정보통신기술(ICT) 투자 법인인 SK스퀘어와 SK텔레콤으로 분할된다. 유무선통신 사업을 영위하는 존속 법인 SK텔레콤은 2025년 매출 25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ICT 투자 전문업체인 SK스퀘어는 2025년 기업가치 75조원이 목표다. SK텔레콤은 12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T타워에
[2022 재계 인사②]오너家 후계자 ‘정기선·박석원·허서홍·구본권’ 승진할까?
재계의 오너 일가 3~4세들이 올 연말 인사를 통해 경영 보폭을 넓힐 전망이다. 선대들이 임원부터 회사 생활을 시작한 것과 달리 3~4세 후계자들은 대부분 실무부터 시작해 경영수업을 밟아온 경우가 많다. 여전히 ‘초고속’ 승진이 이어지고 있으나 경영수업 기간이 길고 입사 전 컨설팅 기업, 금융사 등에서 경험을 쌓고 그룹에 입사하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지난해부터는 1980년대생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며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는 점 또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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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SK디스커버리, 300억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SK디스커버리는 3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SK증권과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SK디스커버리의 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는 2905억원이다. 계약 전 보유 자기주식은 보통주 1만2137주(0.1%), 우선주 1467주다. 이번 계약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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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SK디스커버리, 2022년부터 중간배당 시행 고려
SK디스커버리는 오는 2022년부터 중간배당 시행을 고려하는 내용을 포함한 2021~2023사업연도 중기 배당정책을 12일 안내했다. SK디스커버리는 직전연도 주당배당금(DPS) 대비 점진적 우상향을 기본 방향으로, 유가증권시장 평균 시가배당률을 고려해 배당을 결정할 계획이다. 중간배당은 정관 등 관련 규정 정비 후 2022년부터 시행을 고려하기로 했다. SK디스커버리 측은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 제고를 위해 정책 지속 기간을 3년으로 설정했으며
[2022 재계 인사①]삼성·현대차·SK·LG 미리보는 임원인사 관전포인트
재계 총수의 세대교체 이후 기업마다 파격 인사가 쏟아질 전망이다. 신세계와 한화를 시작으로 2022년도 대기업 인사가 막이 올랐다. 재계 인사 시즌은 그동안 11월 말에서 12월 초가 일반적이었으나 올해 포스트 코로나 대응체제를 가동하고 예년보다 앞당겨 인사를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주요 사업을 이끌 새로운 책임자 선발 등 선제적 대응이 중요해진 점도 ‘조기 인사설’에 힘을 보태고 있다. 최근 기업들의 미래 먹
SK, 이사회 중심 지배구조 혁신···“경영진 감시부터 평가까지 관여”
SK그룹이 올 연말부터 CEO 평가와 보상을 각 사 이사회에서 결정한다. 이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이사회 경영 강화하는 ‘거버넌스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함이다. 11일 SK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과 SK(주) 등 13개 관계사 사내·외 이사들은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거버넌스 스토리 워크숍’을 열고 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지배구조 혁신’을 위해 이사회 역할 및 역량 강화, 시장과의 소통 방안 등에 대
정읍시-SK넥실리스, ‘청년들을 위한 공유가게’ 문 열어
정읍시 천변로 샘고을시장 인근에 예비 청년 창업자와 로컬 창작자를 위한 공간 ‘공유가게 1·2호점’이 지난 7일 문을 열었다. 공유가게는 정읍시와 SK넥실리스가 지역 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고 추진하는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 ‘Joy n 정읍(이하 조인정읍)’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지역 자원을 활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 창작자와 청년 창업자가 판로를 마련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공유가게는
“SK하이닉스, 中 우시에 반도체 산단 건설···3700억원 공동출자”
SK하이닉스가 중국 장쑤성 우시(無錫)에 중국 업체와 공동으로 총 3700억원을 출자해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9일 중국 우시 시정부 홈페이지에 게재된 관영매체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중국업체 신파(新發)그룹이 공동 출자해 조성하는 ‘우시 한중 집적회로 산업단지’가 7일 착공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SK하이닉스와 중국 신파그룹이 총 20억 위안(약 3706억원)의 사업비를 공동 출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