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출범하는 ‘SK배터리’···매출 6조 노린다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부문이 오는 10월 1일 ‘SK배터리 주식회사(가칭)’로 공식 출범하며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 이르면 내년 기업공개(IPO)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열고 배터리 사업과 석유개발(E&P) 사업을 분할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 분할은 SK이노베이션이 신설 법인의 발행주식 총수를 소유하는 단순∙물적 분할 방식으로, SK이노베이션이 신설법인 지분 100%를 각각 갖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