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이라크 공사 현장 중단
한화건설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현장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30일 한화건설은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협력사 소장(62)이 발열증상으로 현지 병원에 입원해 폐렴으로 치료 중 사망한 데 따라 6월 중순께부터 현장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해당 소장은 한국 시간으로 28일 오전 1시경 사망했으며 정확한 사인은 조사 중이다. 해당 현장 전 직원은 1인 1실 자가 격리 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