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과반 ‘해외유입·2차 감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19일로 6개월을 맞았다. 해외유입 확진자가 늘어나는 반면 지역감염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는 지난 2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 중 절반 이상이 해외유입을 통해 감염됐다고 19일 보도했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해외유입으로 인한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해외유입 확진자는 전날 0시 기준으로 총 2032명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누적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