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넥시온과 JV 투자 이사회 부결···사업 진입시점 이견”
SKC가 음극재 시장 진출을 위해 영국 실리콘 음극재 생산업체인 넥시온과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했으나 이사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SKC는 30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실리콘 음극재와 관련해 영국 넥시온과 합작법인 투자 건은 29일 당사 이사회에서 부결됐다”며 “본 건 관련 이사회 재상정은 현재까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넥시온은 차세대 리튬이온 배터리용 실리콘 음극재 생산업체로 실리콘을 활용해 배터리 용량을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