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LGU+, 5G·스마트홈·B2B 등 전사업 고른 성장에 ‘호실적’
LG유플러스가 올해 1분기 5G와 IPTV, 인터넷 및 B2B 사업 전영역에 걸쳐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호실적을 올렸다. LG유플러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4168억원 영업이익 2756억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은 4%, 영업이익은 25.4% 늘었다. 올해 1분기 LG유플러스의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컨슈머 모바일 부문은 전년대비 6.1% 증가한 1조4917억원을 기록했다. 접속수익을 제외한 무선서비스수익은 1조4081억원으로 전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