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수출 '껑충'···美 진출은 언제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톡신의 중동과 중남미 시장에서 수출을 크게 늘리며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뉴메코의 뉴럭스가 파나마에서 품목허가를 받으면서 중남미 진출 국가가 5개로 늘었으며, 중동 주요국의 허가 효과로 수출이 두 자릿수 성장했다. 하지만 미국 시장 진입은 아직 이뤄지지 않아, 비동물성 액상형 톡신인 MT10109L의 FDA 재신청과 성공 여부가 향후 해외 사업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