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독일 글로벌 책임을 함께 지는 파트너’ 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 슈테판 아우어 대사는 “세계화속 도전적인 시대에서 두 나라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한 다자간 체제와 국제법을 포함하여 우리의 국제 질서와 가치에 대한 도전 테러리스트들의 위협 등 국제 질서 가치에 대한 도전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더불어 한국과 독일의 올바른 정책 실행 수단으로 국가 간 긴밀한 협력과 지역협력 증진, 세계 안보질서에 기초한 다변화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그는 “세계화 속 독일과 한국은 글로벌 책임을 공유하는 파트너이며, 상호 의존과 협력으로 공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애정의 뜻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슈테판 아우어 대사는 “독일 경제에서 자동차가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과 독일 모두 전기차 부문에서 후발 주자인 만큼 전기자동차, 스마트카, 배터리 등 협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구 유진영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newswaydg@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