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빈, 스케이트 부츠 문제로 세계선수권 프리스케이팅 출전 포기

최다빈, 스케이트 부츠 문제로 세계선수권 프리스케이팅 출전 포기

등록 2018.03.23 19:59

이어진

  기자

한국 여자 피겨 간판 최다빈이 스케이트 부츠 문제로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피겨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포기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다빈 선수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이날 쇼트프로그램부터 스케이트 부츠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고 공식연습 때 발목에 무리가 와서 더 큰 부상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국제빙상경기연맹에 기권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다빈은 지난 21일 쇼트프로그램에서도 스케이트 부츠 상태가 좋지 않아 테이프로 고정하고 출전했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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