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는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20일 도시철도 2호선 대구은행역 일원에서 2018 국가안전대진단 및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해빙기 축대, 사면, 노후주택 등 취약시설 안전사고 예방점검과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연계하여 시민 스스로가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하여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내 가정 스스로 안전점검 홍보를 우방오성타운에서 실시했다.
홍성주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안전사고예방은 내 주변의 안전위험요소 점검으로부터 시작한다. 주민들께서는 번거롭지만 매월 안전점검의 날에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 가스 등을 자율점검 해주기를 바란다”며, “생활주변의 위험요소 발견 시 구청이나 안전신문고를 통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구 유진영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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