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 사업설명회 발디딜틈 없어
대출규제 등 부동산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2018년 대구 첫 분양단지인 중구 '이편한세상 남산’이 최고 경쟁률 649:1로 1순위 청약마감하면서 입지만큼 브랜드파워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2월중 공개예정인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2.0’를 비롯해 본격 분양이 이어질 대구국가산단에서도 이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12일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 부동산사업설명회에는 약 300여명의 공인중개사들이 모델하우스를 꽉 메워 한파에도 식지 않는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한 공인중개사는 “ 반도유보라는 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단 반도유보라 1차에서 그 상품력과 브랜드파워를 입증하고 있어 공인중개사들 사이에서도 우량상품으로 통한다”고 말했다.
1월 K은행 부동산시세 및 N포털 부동산 상위평균가 기준에 따르면, 테크노폴리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전용84㎡가 약 1억원(분양가 21,295만원/시세 32,000만원), 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전용84㎡ 약 4000만원(분양가 21,265만원/시세 25,450만원)상승했으며, 동대구 반도유보라 전용84㎡가 약 1억5000만원(분양가 33,250만원/시세 48,250만원),시지 반도유보라 전용84㎡의 경우 분양가 대비 약 2억원(분양가 28,991만원/시세 49,000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반도건설은 동탄2, 김포한강, 양산신도시 등 전국적으로 7만여 가구를 분양했으며 2017년 시공능력평가에서는 27위를 차지해 국가산단에 주거벨트 내 분양예정인 건설사 중 가장 높은 순위를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이에, 반도건설이 대구국가산단에서 2월중 분양예정인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2.0’은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입주를 마친 1차(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추후 공급예정인 3차(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3.0)를 포함하면 국가산단에서만 총 2115세대 유보라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돼 국가산단 주거벨트의 프리미엄을 이끄는 브랜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2.0’은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74㎡, 78㎡로 구성되며, 남향위주 판상형 설계, 4Bay, 알파룸, 최상층 다락(일부세대) 등의 고객맞춤형 혁신설계가 적용되며, 교육특화시설 ‘별동학습관’에는 “YBM넷 프로그램”과 “능률교육 프로그램” 등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국가산업단지 A4블록에 들어설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2.0’은 전용 74㎡, 78㎡ 총 527세대 분양을 위한 모델하우스를 2월중 공개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중리 479번지에 준비중이다.
대구 강정영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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