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은 2월 ‘수원인계동 동문굿모닝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53-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3개동 전용면적 63·71·79㎡ 총 298가구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올해 동문건설 첫 분양 물량이자 인계동 일대에는 주상복합을 제외하면 이번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이 지역에서 11년만에 선보이는 아파트”라며 “최근 평택, 파주 등 수도권에서 동문굿모닝힐 아파트가 완판을 잇고 있는 만큼 더욱 우수한 설계와 상품으로 선보여 입주민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단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문건설은 현재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92-1(3층)에 사전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모델하우스는 이달 중 팔달구 인계동 947-10에 오픈 할 예정이다. 입주는 오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수원시는 비조정대상 지역인 만큼 청약 통장 가입 뒤 1년이면 세대주, 2주택 여부 등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계약 후 6개월(민간택지 기준)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뉴스웨이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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