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한병홍)는 소통경영을 위해 지난 13일, 김천삼락,혁신 주택건설사업소를 방문하여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들었다.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을 가진 한병홍 본부장은, 민원접점 부서 직원들을 직접 찾아가는 ‘본부장 모닝커피 배달’, 직급,직렬별 고충을 듣는 ‘직급별 간담회’ 등 다양한 소통행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스킨십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LH대구경북지역본부에는 금번에 방문한 김천사업소를 포함, 20개의 건설 현장 사업소, 2개 사업단, 2개 주거복지센터, 2개 PM사업단이 LH현장 일선에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대구국가산단 2단계, 대구도남, 대구공항 이전 등 굵직한 현안사업과 100만호 임대주택시대에 걸맞은 주거복지사업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 즐거운 일터를 조성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한 본부장의 현장 소통경영이 새로운 화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9일 영천문외 ‘LH센트럴타운’ 모델하우스를 성황리 공개하고, 14일 특별공급,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영천문외 'LH센트럴타운'은 총 610세대로, 영천문외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내 지구주민에게 우선공급한 67세대를 제외한 총 543세대(공공분양 417세대, 5년 공공임대 126세대)를 공급한다.
대구 강정영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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