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병원 박대환 교수, 눈성형 심포지엄 이끌어

대구가톨릭대병원 박대환 교수, 눈성형 심포지엄 이끌어

등록 2017.06.01 09:04

강정영

  기자

라이브 서저리 진행중인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성형외과 박대환 교수(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라이브 서저리 진행중인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성형외과 박대환 교수(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

국제동양인눈성형학회장을 맡고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성형외과 박대환 교수는 지난 5월 20일~21일, 13개국 244명의 성형외과 의료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 엑스코와 V성형외과에서 ‘제9회 대구 동양인 눈성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첫날, 박대환 교수의 개회사와 함께 진행된 학술프로그램은 ‘안검하수 교정 - 절개 & 비절개 방법’, ‘헤어라인 축소 & 교정술’, ‘이마 & 눈썹 거상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의료진간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둘째 날, V성형외과의원 5층 수술실 및 4층 오디토리엄에서는 ‘이마 & 눈썹 거상술’, ‘헤어라인 축소 & 교정술’, ‘안검하수 교정술’을 주제로 각 병원의 의료진들이 라이브 서저리를 시행했으며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중 ‘이마 & 눈썹 거상술’, ‘헤어라인 축소 & 교정술’ 주제로 시행된 라이브 서저리는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된 사례이다.

양일간 대구가톨릭대병원 성형외과에서는 박대환 교수, 한동길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해 원만한 진행을 이끌었다.

특히 박대환 교수는 ‘뮐러근 전진술을 이용한 안검하수 교정’이라는 연제로 연사 및 라이브 서저리를 진행해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제9회 대구 동양인 눈성형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병원)‘제9회 대구 동양인 눈성형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병원)

대구 강정영 기자 newswaydg@naver.com

관련태그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