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 했던 2016년 병신년(丙申年) 해가 저물고 붉은 닭의 해인 2017년 정유년(丁酉年) 강원도 강릉 정동진에 붉은 해가 떠오르고 있다.
국정농단 사태와 내수침체, 신뢰를 잃은 정치로 국민들의 분노와 허탈이 가득 찬 병신년(丙申年)의 상처가 아물지도 못한 채 2017년 정유년(丁酉年)의 해가 떠 올랐다. 험난한 파도의 바다를 해치고 나가면 평온한 세상이 펼쳐지듯 정계와 재계 모두 환골탈태를 통해 국민들의 마음에도 밝게 빛나는 한 해를 기대한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