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 정당계약 3일만에 계약률 70%

우미건설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 정당계약 3일만에 계약률 70%

등록 2016.06.10 08:38

김성배

  기자

안선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 조감도(출처=우미건설)안선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 조감도(출처=우미건설)

우미건설이 경기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 220번지 일원에 분양중인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가 정당계약 3일 만에 계약률 70%를 돌파했다.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는 지난달 25일 진행된 2순위에서 최고 18.91대 1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132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443명이 접수해 평균 1.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안성 지역 내 가장 많은 청약 건수를 기록한 ‘안성 롯데캐슬 센트럴시티(1519건)’보다 많은 청약통장이 몰린 것이라고 우미건설이 설명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청약에서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둔 데 이어 계약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면서 “향후 입주자들이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완공 시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358가구로 구성된다. 초기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70%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우미건설은 10일 시흥시 은계지구에 ‘시흥 은계지구 우미린’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단지는 은계지구 C1, B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용 84~115㎡, 총 1179가구 규모다.

김성배 기자 ksb@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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