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 조성공사 및 부산명지 아파트 수주까지
올해 활발한 경영활동으로 최대 사업수익을 올리고 있는 건설사가 있다. 그 주인공은 다름아닌 2015년 시공능력평가 49위의 대방건설㈜ 이다.
대방건설㈜은 주거사업을 활발히 진행하며, 금년 세종, 경남 양산, 광주전남혁신, 화성 송산 신도시 등에서 활발한 사업을 했다.
이어, 대방건설㈜은 12월 한달에만 4건의 수주공사를 낙찰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4일 대방건설㈜은 주택건설사업자로서 탄탄한 기술력을 앞세워,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에 위치한 궁평항 건설공사와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 일원의 인천청라 IHP조성공사(2공구)를 동시에 낙찰 받았다고 전했다.
이러한 낙찰현황에 그치지 않고 12월7일에는 인천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1-2공구)를 22일에는 부산명지 B-1BL, 아파트 건설공사를 낙찰 받았다고 전했다. 이와 별개로 대방건설㈜은 도시정비사업 수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대방건설은 내년 사업계획으로 세종시, 서울마곡지구, 일산킨텍스, 시흥배곧, 전주완주혁신도시, 경남진주혁신도시, 경기구리갈매지구,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광주광역시 수완지구, 내포신도시 등 전국각지에 분양을 예정하고 있다고 하니 2016년에 더욱 기대되는 건설업체다.
한편 대방건설(주)은 현재 송산신도시에 대방 노블랜드 1차를 분양 중이다. 총 5개 필지로, 약 3,000여 세대를 분양예정하고 있는 필지 중에서 첫 번째로 공급하는 단지이다. 전용 84㎡ 타입으로 총 731세대 공급되는 1차 현장은 안산고잔신도시와 바로 연결되는 다리(2017년 말 예정)와 인접하여 안산접근성이 우수하며, 단지 바로 앞 중심지역 상업지구가 있어 생활의 편리성도 갖추고 있다.
또한 최근 송산신도시 내 ‘국제테마파크’ 사업자 선정이 확정되어 추후 미래가치는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서 신도시 시범단지의 미래가치 및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친환경적인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송산신도시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와 혁신적인 평면과 송산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될 브랜드 타운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대방 노블랜드의 견본주택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24-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1688-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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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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