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키 우동, 우동의 계절 겨울 맞아 신메뉴 '크림토마토우동' 선보여

요나키 우동, 우동의 계절 겨울 맞아 신메뉴 '크림토마토우동' 선보여

등록 2015.12.04 13:17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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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키 우동, 우동의 계절 겨울 맞아 신메뉴 '크림토마토우동' 선보여 기사의 사진

‘최군맥주’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작은거인들의 새로운 브랜드인 ‘요나키 우동’(24시간 운영)이 우동의 계절인 겨울을 맞아 12월 신메뉴를 선보였다.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며 따뜻한 우동국물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요나키우동에도 고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이번에 출시된 우동은 ‘크림토마토우동’으로 요나키의 특제 우동면인 사누끼면과 토마토소스,크림을 조합한 요나키 우동만의 새로운 메뉴다. 요나키우동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사누끼면을 사용해 뛰어난 쫄깃함과 굵은 면발의 식감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 그릇만 먹어도 1끼 식사로는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작은거인들에 따르면 신메뉴는 면의 식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토마토소스, 크림이 더해져 일반적인 파스타와는 식감부터 다르며 말 그대로 또 하나의 ‘새로운 우동’이다.

또한 토마토소스와 어울릴 수 있도록 야끼우동을 벤치마킹해 열기를 가하고 우동의 물기를 최대한으로 줄였으며 그릇에 담아 그 위에 크림을 올려 토마토와 크림의 맛의 조화를 만들어 냈다.

이 외에도 3500원의 가격 대비 맛과 품질이 우수한 ‘힘내라 우동’을 비롯해 새우튀김우동, 불고기우동, 야채튀김우동, 부산물떡꼬치우동, 어묵꼬치우동 등 다양한 우동이 준비 돼 있다.

요나키우동 관계자는 "음식이란 정해진 재료와 룰이 없다”면서 “늘 새로운 것을 고안하고 맛의 밸런스를 찾아가는 가운데 ‘색다르면서 맛있는’ 이 같은 요리 개발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식가를 위한 이벤트로 우동4인분이 들어가 있는 ‘점보우동’을 제한시간 15분안에 시식 완료할 경우 돈을 받지 않는 행사가 진행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요나키우동과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 및 사전 예약 신청은 전화(1599-753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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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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