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입지와 도심 인프라를 동시에 '나주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

친환경 입지와 도심 인프라를 동시에 '나주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등록 2015.11.18 15:02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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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힐링 프리미엄에 막바지 분양 속도 내며 물량 소진 임박

친환경 입지와 도심 인프라를 동시에 '나주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 기사의 사진


친환경 입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힐링아파트’들이 분양시장에서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신흥 주거지로 떠오른 나주 남평강변도시에 입성한 양우건설의 ‘나주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는 힐링아파트로 이목을 모으며 막바지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총 1700여 세대 브랜드 타운으로 들어서는 ‘나주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는 단일 브랜드 기준 지구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단지 아파트로 쾌적한 강변 입지를 살린 웰빙 단지로서 광주 및 혁신도시와 가까운 접근성, 우수한 교육환경, 4.5Bay 혁신평면 등이 강점으로 지목되며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를 모았다.

실제 모델하우스 개관 당시 첫날부터 주말 3일까지 총 1만2천여명에 달하는 인파가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청약 접수에서도 평균 1.1대 1, 최고 7.89대 1의 경쟁률로 대부분 순위 내 마감을 기록했다. 특히 나주는 물론 광주와 인근 지역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는 B1블록에 지하 1층부터 지상 10~23층, 8개 동으로 들어선다. 단지는 전용면적 59㎡ 264가구, 72㎡ 180가구, 84㎡A 174가구, 84㎡B 90가구, 84㎡C 127가구 등 총 835가구 구성이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도심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프리미엄이 우선적으로 돋보인다.

드들강변 B1블록 입지에 자리한 이 아파트는 단지 앞으로 강(드들강)이 흐르고 단지 뒤로 산(월현대산)이 펼쳐져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또 주변으로 유원지와 생태공원, 근린공원, 수변둘레길이 조성돼 있어 차별화된 힐링을 만끽하며 웰빙을 누릴수 있다. 또한 혁신도시 및 광주 남구와는 차량 10분이면 오갈 수 있어 사실상 두 지역의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다.

단지에 적용된 4.5Bay 혁신평면은 단지 전면에 모두 다섯 개의 창을 냄으로써 기존 3~4Bay 대비 조망권과 일조량 확보에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로 전 가구를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 가구에 식료품 저장소인 주방 팬트리 등이 제공되며 안방 드레스룸, 대형 멀티룸(일부 타입 적용), 아일랜드형 주방을 도입했다.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용이하고 KTX 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등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 남평읍사무소, 남평시장 등도 도보 거리로 인접해 있다.

맹모 수요자들의 호응을 얻어낸 교육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남평 강변도시는 나주에서 유일하게 광주 명문학군인 남구와 공동 학군을 이루고 있다. 이에 단지 인근으로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의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고 남평초, 남평중 등도 도보 거리로 인접해 있다.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는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지원한다.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8(상무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600-2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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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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