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우정청 지역주민 돕기 '동촌화기愛愛장터'

경북우정청 지역주민 돕기 '동촌화기愛愛장터'

등록 2015.11.17 19:00

홍석천

  기자

▲ 17일 경북지방우정청 정문에서 열린 나눔 바자회가 지역주민들이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span style="letter-spacing: -0.04em; line-height: 30.6px; word-spacing: 0.2em;" />경북지방우정청은 11월17일부터 3일간 우정청 정문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동촌화기愛愛 장터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동촌종합사회복지관 후원업체에서 기증한 의류와 패션가방, 신발, 생활잡화 등 신상품 1천300여점을 5천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판매 수익은 독거노인 급식지원 등 복지기금으로 사용한다.

이밖에도 우정청과 대구경북지역 33개 우체국에서 11월30일부터 12월13일까지 우체국이 참여하는 행복나눔 주간 으로 설정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홀몸어르신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용품 전달 및 주거정리 등 자원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 홍석천 기자 newsroad@


뉴스웨이 홍석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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