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최저 없는 ‘한양대학교 수시논술’ 집중 특강, 대치동 스카이입시교육

수능 최저 없는 ‘한양대학교 수시논술’ 집중 특강, 대치동 스카이입시교육

등록 2015.10.13 14:44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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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열 언어·상경계열 수리·자연계열 수리논술―10월 17일부터 시험직전까지수능 최저 없는 ‘광운대, 단국대(죽전), 서울과학기술대, 항공대학교’ 수시논술 병행

수능 최저 없는 ‘한양대학교 수시논술’ 집중 특강, 대치동 스카이입시교육 기사의 사진


11월 12일 수능 직후의 2016대학별 수시논술고사는 11월 14일(토)부터 11월 22일(일) 사이에 대학별 계열별로 치러진다. 먼저 11월 14일(토)의 인문계열 논술고사 전형 대학은 경희대(인문/예체),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세종대, 숭실대, 한양대, 항공대학교이고 자연계열 논술고사 전형 대학은 경희대(자연1), 단국대(죽전), 서강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숭실대, 울산대(의예과), 항공대학교이다. 그리고 11월 15일(일)의 인문계열 논술고사 전형 대학은 경희대(사회), 단국대(죽전), 서강대, 숙명여자대학교이고 자연계열 논술고사 전형 대학은 경희대(자연2), 성균관대, 세종대, 한양대학교이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는 11월 20일에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논술고사를 동시에 실시하고11월 21일(토)의 인문계열 논술고사 전형 대학은 경북대, 고려대, 부산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국어대학교이며 자연계열 논술고사 전형 대학은 경북대, 고려대, 광운대, 부산대, 아주대학교이다. 그리고 11월 22일(일)의 인문계열 논술고사 전형 대학은 광운대, 아주대, 이화여대, 한국외국어대학교이고 자연계열 논술고사 전형 대학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이다

■ 한양대학교 등 수능 최저 없는 5개 대학의 수시논술-10월 17일부터 집중 학습 완성

서울 강남구 대치동 논술전문 교육기관인 (주)스카이입시교육(교육문의: 02-508-6172)은 대치동 본원인 미래인재학원에서 수능 최저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한양대학교 등 5개 대학의 파이널 완성 학습을 10월 17일(토)부터 시험 직전까지 10회 완성[회당 4시간] 과정으로 진행하는데 학습 과정 및 수강 안내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네이버-스카이입시교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논술에 자신이 없거나 최상위 점수를 목표로 하는 수험생을 위한 1:1특별 학습도 별도의 상담으로 진행한다.

본 5개 대학의 논술 대비 특강을 희망하는 수험생은 홈페이지[네이버-스카이입시교육] 공지사항에 공지된 시간표를 참조하여 수강하면 되고 수강 신청은 홈페이지에 공지된 시간표내용을 확인하여 본인의 선택 시간표를 이메일 (studymax@naver.com)로 발송하면 된다. 시간표 선택 시에는 수능 없이 논술만으로 지원하는 재수생과 반수생 고3학생들의 논술 학습을 위해 주중[오후/저녁]과 주말[오전/오후/저녁] 시간표를 동시에 진행하는 만큼 시간표 선택 폭이 넓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논술 교육의 최고 전문가인 ㈜스카이입시교육 노환기 대표는 “수능 이후에 논술고사를 치르는 고려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한양대, 중앙대, 서강대, 경희대, 세종대, 외국어대, 광운대, 인하대, 아주대, 단국대(죽전) 등의 인문계열 언어논술 사회계 상경계열 수리논술 자연계열 수리논술 과학논술 대비 학습도 수능 당일인 11월 12일 저녁부터 단기 완성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수능 직후 바로 치러지는 만큼 일정 시간을 할애하여 수능 전에도 미리 대비해야 고득점을 받는 논술답안을 작성할 수 있다. 그리고 수능 직후 논술고사를 대비하는 단기 완성 과정은 현재 예약 접수 중이고 선착순으로 마감 접수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국어교육과 출신 노환기 대표,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 임근상 원장, 서울대 수학과 출신 박건우 수리팀장, 서울대 자연대학 출신인 박영만 과학팀장을 비롯한 수시논술과 면접 고사지도의 대치동 최고 전문가들로 20년 이상 논술과 면접 지도를 하고 있는 (주)스카이입시교육의 대치동 본원 논술 및 면접 강사진들이 수험생들의 고득점 논술을 위해 인문계열, 사회계열, 상경계열 논술 및 자연계열의 수리논술, 과학논술 강의를 과목별 단기학습으로 진행한다. 대학별 기출문제와 적중문제를 병행하여 1:1대면첨삭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스카이입시교육 논술팀의 대학별 논술학습은 반별 정원 5명으로 구성되고 1:1 맞춤형 대면첨삭을 강사진들이 직접 실행한다. 특히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서강대, 건국대, 중앙대, 외국어대, 부산대, 경북대 등의 경영학과, 경제학과,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수의학과 등을 지원하는 최상위권 수험생들을 위한 수시논술학습은 3단계 첨삭지도를 통해 최상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 인문계열, 상경계열의 다면적사고형 언어논술과 수리논술, 철저한 1:1 대면첨삭으로 완성

(주)스카이입시교육의 임근상 논술원장은 "각 대학들의 인문계열 논술 문제는 채점의 객관성과 편이성을 확보하기 위해 어느 정도 정형화된 논제 유형을 보이고 있고 대학별로 선호하는 논술문항들이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있다. 따라서 특정 유형에 대한 접근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고득점 획득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노환기 대표는 "대학들의 인문계열 논술문항들은 크게 단순요약형, 비교요약형, 분석설명형, 비판평가형, 원인분석형, 해결책제시형, 자료해석형 등의 유형으로 출제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해마다 대학별로 그 유형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논술문항 유형들을 종합적으로 학습해 지원 대학들의 논술고사에 대비토록 한다"고 강조했다.

■ 자연계열의 수리/과학논술 정답도출형, 과정설명형, 분석증명형 등 체계적 답안 연습

(주)스카이입시교육 박건우 수리팀장은 "수리논술의 출제영역은 고등학교 교과과정의 수와 식, 도형의 방정식, 수열, 삼각함수, 공간도형, 벡터, 미분과 적분 등의 영역이 주를 이루는데 제시된 조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문제를 분석해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을 평가의 주된 포인트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박건우 수리팀장은 "기본적으로 수리논술의 평가 취지가 수험생들이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문제의 풀이 과정에 활용해 조건에 맞게 체계적으로 답안을 구성하는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는가를 측정하는 데에 있다는 맥락이다"고 진단했다.

과학전문팀의 유홍선 소장은 "선택인 과학논술은 연세대 지난해 문항들로 볼 때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모두 과목별 관련 상황들을 복수로 제시하고 '전위차를 구하시오', '자기장의 세기와 타장 및 막의 최소 두께를 구하시오'와 같이 단답식 정답을 찾는 물리 과목의 '정답도출형'과 '대사과정을 설명하시오', '부화율이 떨어지는 이유를 설명하시오', '자유에너지 변화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처럼 과정을 서술하는 화학과 생명과학 영역의 '과정설명형' 유형들이 주된 문항들이며, 지구과학에 출제된 '지표환경이 복원된 과정을 온실가스의 순환과 연관하여 추론하시오'의 문항처럼 체계적인 증명을 요구하는 '분석증명형'의 문항들도 과학논술의 중심 유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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