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letter-spacing: -0.04em; line-height: 30.6px; word-spacing: 0.2em;" />계명대(총장 신일희) 황재범(기독교학과), 최성우(환경과학전공)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2016년판에 등재된다.
황재범 교수는 계명대 교목실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과 아시아 기독교에 대한 연구논문 4편을 인문학분야 세계학술지 A&HCI(Arts and Humanities Citiation Index)에 게재하는 등 이 분야에서 한글과 영문으로 20여 편의 우수한 논문을 발표해 왔다.
또 황 교수는 아시아기독대학연합(ACUCA) 을 비롯 몇몇 국제기독교단체들을 통해 국제기독교선교 및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최성우 교수는 촉매를 이용한 휘발성유기화합물 및 악취관리기술개발,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대기오염물질 제어기술등 유해대기오염물질의 처리기술과 폐기물관리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
특히 휘발성유기화합물 및 질소산화물과 기후변화 원인물질인 이산화탄소와 과불화탄소계열의 온실가스 저감기술에 대한 연구가 다수의 SCI급 국제전문학술지와 100여 편의 국내학술지에 등재되면서 학문적 업적을 인정받았다.
2014년도에는 고형폐기물의 연료화기술개발 등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인명정보기관(ABI)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대구 홍석천 기자 newsroad@
뉴스웨이 홍석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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