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삼청각 청천당에서 ‘변화의 흐름, 자산시장에서 읽다’를 주제로 W 프레스티지 센터(Prestige Center)의 우수고객을 초청해 VVIP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금융시장과 부동산정책, 세법개정안 등 자산시장의 변화를 긴급 점검해 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첫 강연자로는 박기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이 ‘공포의 이면을 보자’라는 주제로 최근 금융시장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이익사이클 및 시중 유동성 증가 국면에서의 핵심투자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최근 뜨거운 부동산시장 열기를 반영해 김현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경제연구실장을 초빙해 정부의 부동산정책 방향성과 그에 따른 자산관리전략을 들었다.
마지막으로는 유안타증권 PB지원팀 금융분야 전문 김철훈 세무사가 최근 거액자산가들이 직면한 주요 세무이슈와 그에 따른 대응전략 및 절세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우수고객 대상 차별화된 서비스의 일환으로 오는 11일 국내 최대 미술품 경매 전시장 관람을 통한 문화이벤트를 개최한다.
서울 서울옥션 전시관에서 우수고객 등을 초청해 ‘글로벌 시장이 주목하는 韓 미술의 이해’라는 주제로 2015 미술시장 동향을 짚어보고, 수석경매사와 전문 스페셜리스트가 주관하는 근·현대 미술품 경매를 참관한 수 미니경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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