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세값이 62주 연속 상승했다. 전세난에 집 사려는 수요자들로 매매가 역시 상승 중이다.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셈이다. 반전세나 월세로 돌리는 수요도 만만치 않다.
이런 시점에 서울에서 지척인 남양주에 대단지 분양을 시작한 아파트가 있어 화제다. 바로 남양주 서희스타힐스다.
남양주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2층~지상 30층, 13개 동 규모로 가장 인기가 있다는 전용면적 59㎡, 74㎡, 84㎡형으로 구성됐다. 총 1,220여 세대의 중소형 아파트로 4bay 와이드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이 좋고 일조량이 많아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카페, 마트, 관공서, 금융시설, 병원 등이 가까워 주민들이 편히 생활을 할 수 있고, 단지 앞 왕숙천과 뒷 편 야산이 있어 풍수지리적으로도 좋다는 평이다.
교통여건도 좋다. 4호선 진접연장 노선인 진접역이 착공 완료됐고, 인근 외곽순환도로, 북간선도로가 있어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편하다. 또한 단지 앞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역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남양주 서희스타힐스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최근 지역조합아파트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조합원을 구성해 공동 구매하는 방식으로 주변 시세보다 10% 이상 저렴하다. 하지만 꼼꼼히 살펴봐야한다. 토지매입이 완료됐는지, 사업지연이 될 여지가 있는지 살펴봐야한다. 이 아파트는 토지매입 완료 후 조합원을 모집해 확정분양가로 공급되고 있어 수요자들의 신뢰감을 확보하였다.
이 아파트의 계약자격은 서울?경기?인천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하였으며, 무주택 세대주, 혹은 전용면적 84㎡이하 한 채를 소유한 세대주이다.
남양주 진접 인근에서 6년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벌써부터 상담예약이 폭주하고 있다고 분양관계자는 말했다. 문의번호 02)6464-9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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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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