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4일 가수 아이유는 어린이날 하루 앞두고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에 자신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이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아이유가 4일 자신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라며 “오늘이 어린이날인데 일반 가정의 아이들은 부모의 따뜻한 사랑 속에 선물도 받고 하지만 저소득 빈곤가정 아이들은 외롭게 보낼 수도 있기에 아이유는 이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1억 기부 아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억 기부 아이유, 아이유 착하네”, “1억 기부 아이유, 속 깊다”, “1억 기부 아이유,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은경 기자 cr21@
뉴스웨이 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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