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민주노총 총파업 ’ 출정식에서 각 참가 단위별 깃발에 입장하는 가운데 구호를 외치고있다.
민주노총은 노동시장 구조개혁 저지, 공적연금 강화 및 공무원연금 개악저지, 최저임금 1만원 인상 등을 이번 총파업의 행심의제로 요구하며 3년 만에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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