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나들이가 늘어나는 봄을 맞아 판매가 높은 해외 유명 브랜드의 유모차와 카시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봄맞이 유모차 대전’을 5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최근 헐리우드 스타가 사용하며 유명해진 ‘오이스터(Oyster)’ 유모차를 국내 최초로 런칭하고, 이를 기념해 행사기간 동안 최대 43% 할인 된 가격에 판매한다. 먼저, 탁월한 방수효과를 지닌 커버와 각도 조절 및 탈부착이 가능한 안전바가 장점인 디럭스형 모델 '오이스터2'와 대용량 수납이 가능한 절충형 모델 '오이스터 잼'을 각각 40%, 43% 할인된 가격인 53만원과 4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오이스터 2’ 제품 구입시에는 사계절 시력보호 전용 보낭커버, 진저브래드 듀얼시트 외 2종(유모차파라솔, 켈가선풍기) 총 4종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퀴니(Quinny)‘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고풍스러운 돔 형태의 차양과 날렵한 느낌의 곡선형 시트가 특징인 디럭스 모델 ‘무드’를 49% 할인된 64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절충형 유모차 중 가장 작은 사이즈로 컴팩트한 폴딩이 가능한 ‘제프 엑스트라 2.0’ 제품도 31% 할인된 가격인 47만9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행사기간 동안 퀴니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브랜드별로 사계절 커버 및 컵홀더, 청구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인터파크 단독으로 마마스앤파파스 브랜드 유모차 ’어보2 채스넛 컬러’ 제품을 온라인 단독으로 15% 할인된 75만7000원에 일주일간 판매하며 구매고객에게는 몬스터 붕붕카 완구 정리함을 제공한다. ‘어보 2 블랙(66만1000원)’과 ‘어보2 도나윌슨(75만원)’ 구매 시 페니스칼란 토트백을 증정한다. 유모차계의 벤츠라 불리는 노르웨이 유아용품인 ‘스토케’ 제품을 비롯해 ‘아마딜로’, ‘페도라’, ‘콩코드’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유모차 제품 외에도 유럽 점유율 1위 카시트 브랜드 '맥시코시(MAXI-COSI)'의 주니어 카시트인 ‘로디픽스’를 42%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페도라’, ‘다이치’, ‘데일리오가닉’ 등 다양한 제품의 카시트를 최대 42%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기획전에서는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매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해당 제품 구입 사이트에 사용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페니스칼란’ 원목시계, 책꽂이, 완구정리함 등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정혜인 기자 hij@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hi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