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 ‘진주 평거 엘크루’ 전가구 계약 마쳐

대우조선해양건설, ‘진주 평거 엘크루’ 전가구 계약 마쳐

등록 2015.03.31 14:55

김성배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진주 평거 엘크루’ 아파트에 대해 지난 28일부터 예비 당첨자를 비롯해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 결과 4일 만에 전용 72~101㎡ 총 472가구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이 단지는 최고 9.34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1순위 당해지역 청약 마감을 기록한 바 있다.

분양관계자는 “진주 지역에서 주거와 상업, 교육, 교통이 모두 발달된 평거지구의 중심 입지에 위치한데다 남강 조망권을 비롯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진주 평거 엘크루’는 뛰어난 입지여건과 함께 진주 지역 최초 5베이 설계(일부 가구) 등 상품특화로 지역 내 실수요자들이 대거 계약에 나서며 100% 완판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진주 평거 엘크루’는 경남 진주시 평거동 919번지(평거3지구 A4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15층 1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2㎡ 56가구 △84㎡A 278가구 △84㎡B 58가구 △101㎡ 80가구 등 총 472가구로 구성된다.

‘진주 평거 엘크루’는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설계가 적용돼 있다. 진주 지역 최초 5베이 설계(일부 가구)를 비롯해 남향, 판상형 위주 배치로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극대화했다.

전 가구에 주방과 연계한 팬트리(수납공간) 구성으로 수납공간을 극대화했고, 가변형 벽체 시공으로 효율적인 침실 공간 확보도 가능하다. 또 가족 중심의 방이나 자녀들을 위한 공부방 등으로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일부 가구)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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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ksb@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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