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이워크 출신 장수원이 특유의 로봇연기 비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한 장수원은 100인의 도전자를 상대로 상금 5000만원을 놓고 경쟁을 벌였다.
이날 본격적인 문제 풀이에 앞서 장수원은 ‘사랑과 전쟁’에서 선보인 이른바 ‘로봇연기’에 대해 “감정은 생각하지 말고 대사만 생각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수원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마음을 급하게 먹으면 (로봇연기가) 나온다”고 말해 다시 한 번 큰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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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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