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자양동 신양중학교 동쪽 인근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 주위는 아파트(한강현대, 이튼타워리버, 광진트라팰리스 등),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학교 등으로 형성된 주거지대다.
인근지역 낙찰사례(2013타경5159)는 자양현대3차 302동 13층 1310호 전용 84.9㎡가 있다. 감정가는 6억이며 4억4111만1000원(73.52%)에 낙찰됐다. 입찰자 수는 5명.
시세(지난 14일 기준)는 매매 4억5000만~5억6000만원, 전세 3억~3억6000만원 선이다. 등기부상 추가로 인수할 권리가 없는 권리관계가 깨끗한 우량 물건으로 평가된다.
서울 중랑구 면목동 소재 지하철 7호선 면목역 북서쪽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 인근은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상업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이다.
매각물건은 총 12층 중 2층에 있으며 내부는 방3개, 주방, 거실, 욕실 2개, 발코니 2개 등으로 구성됐다. 인근에 버스정류장과 7호선 면목역 있어 바 교통상황은 비교적 양호한 편으로 평가된다.
인근지역 낙찰사례(2013타경24160)는 면목한신 1동 1층 108호 전용 45.44㎡가 있다. 감정가는 1억7500만원이며 1억5511만8000원(88.64%)에 낙찰됐다. 입찰자 수는 2명.
시세(지난 14일 기준)는 매매 3억4500만~3억7000만원, 전세 2억2500만~2억4500만원 선이다. 낙찰가에 따라 경매신청채권자에게 배당될 금액이 없으면 무잉여로 경매가 취소될 수 있어 낙찰가 산정에 주의해야 한다.
성동규 기자 sdk@
뉴스웨이 성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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