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산 ‘화성파크드림’ 청약 경쟁률 38:1

침산 ‘화성파크드림’ 청약 경쟁률 38:1

등록 2014.03.26 18:38

서승범

  기자

최고경쟁률 70.94대 1···전국 최고 기록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의 ‘침산 화성파크드림’이 지역 내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독차지하며 전가구가 1순위에서 마감됐다.

화성산업은 ‘침산 화성파크드림’ 청약 접수 결과 평균 38.48대 1, 최고경쟁률 70.94대 1(84㎡B형)로 전 가구가 1순위에서 마감됐다고 26일 밝혔다.

전체 1순위 청약자 수는 당해지역 3만1000건, 기타 지역 844건으로 전체 3만2000여건이 접수됐다.

이는 전국 최고 기록으로 올해 1순위 청약자 최고기록인 ‘월배2차 아이파크’ 1만6000여건은 물론, 지난해 최고를 기록한 부산 ‘사직롯데캐슬 더 클래식’ 2만6000여건을 훌쩍 넘어선 것이다.

이처럼 많은 수요자가 ‘침산 화성파크드림’에 청약을 한 것은 입지적 장점이 가장 크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또 인근 시세를 고려한 착한분양가, 실수요자 주거만족을 높인 신평면, 효율적 공간설계. 첨단 디지털 시스템 등이 수요자에게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오피스텔 청약이 27일 목요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청약접수금은 각 군별 100만원이며, 청약통장과는 무관하다. 계약면적 61·97㎡ 2타입이며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최고 35층 고층으로 구성됐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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