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포럼 ‘문화와 생명’(대표 라종일)이 전주대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전라북도의 문화와 생명 산업’을 주제로 창립 심포지엄을 20일 개최한다.
우석대 강승규 교수와 전북대 양문식 교수 사회로 우석대 오석흥 교수가 ‘전라북도 식품생명산업 활성화 과제와 발전방향’을, 전주대 송화섭 교수는 ‘전라북도 인문관광산업의 발전방향’의 주제를 각각 발표 한다.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등록될 ‘문화와 생명’은 ‘문화’와 ‘생명’ 정책에 대해 광범위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연구하는 민간 정책포럼이다.
인터넷 매체를 통하거나 특정 주제에 대한 특강, 세미나, 워크숍, 심포지엄 등을 개최해 ‘문화’와 ‘생명’ 정책의 최근 동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화와 생명’ 대표는 라종일 전 우석대 총장이며, 간사는 안병길 전북대 산학협력단 교수다.
발기인으로 서완석 가천대 법대 학장, 맹성렬 우석대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자문위원으로 김영준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 송화섭 전주대 문화관광학부 교수, 송옥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양문식 전북대 분자생물학과 교수, 정준표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최홍림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교수 등이 참여한다.
전주 김효수 기자 kimhs9988@
뉴스웨이 김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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