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베이비엑스포_강남’ 개막, 꼭 봐야 할 업체와 이벤트

‘2014베이비엑스포_강남’ 개막, 꼭 봐야 할 업체와 이벤트

등록 2014.02.21 15:27

안민

  기자

‘2014베이비엑스포_강남’ 개막, 꼭 봐야 할 업체와 이벤트 기사의 사진

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가장 좋은 제품을 선택해 주고 싶은 것이 부모들의 마음이다. 이런 부모들의 마음이 십분 반영된 육아박람회 2014 베이비엑스포_강남이 드디어 그 막을 올렸다.

20일, (주)미래전람이 주최하는 육아박람회 ‘2014 베이비엑스포_강남’이 강남구 대치동 3호선 학여울역앞 세텍에서 개최, 오는 23일(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총 150여개사가 450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는 세텍 전시장 유사 전시회중 최대규모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을 통한 무료입장에서부터 각 업체들간 50% 할인, 1+1 구매 기회, 각종 사은품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하는 주요 업체로는 임신출산에서 유아교육까지 아벤트코리아, 마더스베이비, 베이비프라임, 에프랑, 베이비클래식, 퀴니/맥시코시, 맥클라렌, 빼그빼레그, 실버팍스, 에이원 아프리카, 코사토, 페도라, 다이치, 순성산업, 튼튼영어, 프뢰벨, 아이챌린지, 여원미디어, 차일드아카데미, 드림톡 녹십자제대혈은행, LG전자, 인터파크 홈스토리 등이다.

특히 미래전람의 육아박람회는 맘스클래스 육아강좌와 이모션콰르텟의 태교음악회를 개최, 문화이벤트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개막일인 2월20일(목)에는 총 200명을 대상으로 세텍 컨벤션홀 1층에서 맘스클래스 육아강좌 「부모의 작은 습관이 영재를 만든다」와 「굿바이 아토피」가 열린다.

또 2월 21일(금)에는 2회에 걸쳐 총 600명의 임산부를 초청, 이모션콰르텟의 임산부를 위한 태교음악회가 진행된다. 이모션콰르텟은 태교음악을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프로앙상블로서, 산모와 태아의 EQ를 높이는 음악회를 열게 된다.

전시 기간 내에는 전시장 입구에서 총 300여대의 유모차를 준비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가 2곳이 운영되며 수유실도 2곳을 설치해 기저귀교환대, 전자레인지, 냉온수기 등을 비치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주차장 만차에 대비해서는 2월20일부터 23일(4일간)까지 행사기간 동안 잠실종합운동장과 세텍전시장간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관람객은 잠실종합운동장에 차를 주차하고 셔틀버스를 타고 전시장으로 이동하면 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00~18:00 (17:30까지 입장가능)이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단, 초등학생 이하 65세 이상, 사전등록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무료어플 캔고루에서 무료초청장을 다운받거나 KB국민카드(고운맘카드, 아이사랑카드)소지자도 1인 2명까지 전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베이비엑스포 홈페이지 및 (주)미래전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안민 기자 peteram@

뉴스웨이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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