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설주의보 발효, 판초우의 입고 자전거타는 시민

[NW포토]서울 대설주의보 발효, 판초우의 입고 자전거타는 시민

등록 2014.02.08 22:37

수정 2014.02.08 22:42

김동민

  기자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주변 거리에서 한 시민이 군용 판초우의를 착용한 채 자전거를 타고 있다. 김동민 기자 life@newsway.co.kr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주변 거리에서 한 시민이 군용 판초우의를 착용한 채 자전거를 타고 있다. 김동민 기자 life@newsway.co.kr


서울시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8일 오후 9시 30분을 기해 서울시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김동민 기자 life@

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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