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인이자 모델 이규리가 자연스러운 안면윤곽 어울림을 통해 성형외과의 뷰티메신저로 활약할 예정이다.
퀵광대뼈축소술과 귀뒤사각턱수술 등의 빠른 안면윤곽수술을 비롯하여 내시경을 통한 가슴성형술을 시행하고 있는 강남 어필성형외과(대표원장 조동필)는 5일, 지난 해 레이싱모델 한민지 씨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뷰티메신저로 모델 이규리를 발탁했다고 전했다.
이규리는 서구적인 마스크의 외모와 세련된 이미지로 수년간 국내외 대형 모터쇼 모델활동 및 다수 케이블방송 및 CF 모델로 활약해 왔으며 이미 많은 남성팬을 보유하고 있는 모델이다.
시원스런 눈매와 또렷한 코, 도톰한 입술, 갸름하고 부드러운 V라인 안면윤곽 등.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부터 섹시하고 부드러운 다양한 이미지를 갖췄기 때문에 많은 여성팬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는 모델인 점이 뷰티메신저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이규리는 2014년부터 이 병원의 뷰티메신저로 활약하며, 한참 외모에 관심을 갖고 있는 20~30대들의 뷰티메신저로써 올바른 성형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된다.
조동필 대표원장은 “이규리씨는 최근 20대 여성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겸비하고 있다. 갸름하고 부드러운 안면윤곽과 볼륨 있는 가슴, 탄탄한 바디라인 등 얼굴과 몸매 모두 조화롭게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어필할 수 있다는 점이 병원이 추구하는 바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모델 이규리는 “성형이 점점 대중화가 되어가고 있지만 양악수술이나 안면윤곽수술 등 왜곡되거나 잘못 알려져 있는 정보나 과도한 욕심으로 인해 부작용 등의 위험을 겪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성형문화를 바로 잡고 올바르게 정착시키는 역할과 뷰티메신져로써 보다 자신감있는 모습을 어필할 수 있도록 활동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일반적으로 지금까지의 리얼스토리를 통한 공개 성형모델들은 병원에서 직접 수술을 한 환자가 수술 전 후 모습을 공개하는 방식이었지만, 이번 뷰티메신저 발탁은 방송연예인이 직접 모델이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안민 기자 peteram@
뉴스웨이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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