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모’사로잡을 고교 인근 우수물건

[알짜경매 따라잡기]‘맹모’사로잡을 고교 인근 우수물건

등록 2014.01.28 09:26

성동규

  기자

‘맹모’사로잡을 고교 인근 우수물건 기사의 사진


서울 구로구 고척동 목동고등학교 남동쪽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 인근은 학교, 대규모아파트단지, 상가, 상업시설, 공원 등으로 혼재한 지역이다.

매각물건은 2009년 07월 30일 사용승인된 신축 아파트로 총 22층 중 3층에 있으며 내부는 방 3개, 거실, 주방·식당, 욕실 2개, 드레스룸, 발코니, 다용도실, 현관 등으로 구성됐다.

인근지역 낙찰사례(2013타경15224)는 벽산블루밍 206동 5층 501호, 전용 84.88㎡가 있다. 감정가는 4억800만원이며 3억9000만1000원(95.59%)에 낙찰됐다. 입찰자 수는 6명.

시세(1월 13일 기준)는 매매 3억8000만~4억1000만원, 전세 2억7000만~2억9500만원 선이다. 단지 남서쪽 인근에 중앙로, 북동쪽 인근에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 근접한 지역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과 자동차 진출입은 보통인 편으로 평가된다.

‘맹모’사로잡을 고교 인근 우수물건 기사의 사진


서울 중랑구 묵동 태릉고등학교 남쪽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 주위는 초·중·고교학교와 근린공원, 근린생활시설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무난한 편으로 평가된다.

매각물건은 총 12층 중 최상층인 12층에 있어 층간소음에 대한 부담이 적은 물건이다. 내부는 방 2개, 거실, 주방, 욕실, 발코니, 다용도실, 창고 등으로 구성됐다.

인근지역 낙찰사례(2013타경18714)는 자이2단지 202동 7층 701호, 전용 101.9㎡가 있다. 감정가는 5억4000만원이며 4억5521만원(84.30%)가 있다. 입찰자 수는 1명.

시세(1월 13일 기준)는 매매 2억3750만~2억6250만원, 전세 1억6500만~1억8500만원 선이다. 단지 남동쪽 도로변에 시내버스정류장이 있고 신내로변에 6호선 화랑대역과 봉화산역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맹모’사로잡을 고교 인근 우수물건 기사의 사진


성동규 기자 sdk@

뉴스웨이 성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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