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진관동 진관초등학교 북동쪽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 주위는 아파트가 밀집됐고 동쪽으로는 임야지대로 이뤄졌다.
매각물건은 총 11층 중 5층에 있으며 내부는 방 3개, 거실, 주방 겸 식당, 욕실 겸 화장실 2개, 드레스룸, 발코니 등으로 구성됐다. 인근 진관근린공원과 북한산이 있어 녹지율이 높은 우수물건이다.
인근지역 낙찰사례(2012타경23050)는 상림은평뉴타운 604동 6층 607호, 전용 84.79㎡가 있다. 감정가는 4억6000만원이며 4억 원(86.96%)에 낙찰됐다. 입찰자 수는 1명.
시세(11월 25일 기준)는 매매 4억5500만~5억원, 전세 2억9900만~3억2000만원 선이다. 지난달 6일 조사 결과 관리비 641만8790원이 체납 중인 것으로 조사돼 이에 대한 실질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 성북구 상월곡동 6호선 상월곡역 북서쪽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 주위는 학교, 공원,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주거 지역이다.
매각물건은 총 22층 중 21층에 있으며 내부는 방 3개, 거실, 주방 겸 식당, 욕실 등으로 구성됐다.
인근지역 낙찰사례(2013타경5733)는 동아에코빌 111동 1층 102호, 전용 84.97㎡가 있다. 감정가는 3억3000만원이며 2억7880만원(84.48%)에 낙찰됐다. 입찰자 수는 2명.
시세(11월 25일 기준)는 매매 2억2500만~2억7000만원, 전세 1억8000만~1억9500만원 선이다. 압류 중 세무서의 압류가 포함돼 당해세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사전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성동규 기자 sdk@
뉴스웨이 성동규 기자
sdk@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