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브랜드 슈페리어(회장 김귀열)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황성하),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회장 구자용)가 23일 골프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KPGA와 KLPGA는 국내 골프사에서 의미가 있는 자료들을 슈페리어에 제공할 계획이다.
슈페리어가 추진하는 골프역사박물관은 현재 서울 대치동 슈페리어 타워에서 내부공사 진행되고 있으며 6월 중 개관 예정이다.
안성찬 기자 golf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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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안성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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