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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IPO철회 사실 아니야...상장 추진 위해 예의주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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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박혜수 기자

마켓컬리 운영사인 컬리가 IPO철회설을 부인했다. 정해진 기한 내에 상장 추진을 위해 시장 상황을 예의 주시 중이라는 입장이다.

컬리는 7일 오전 IPO 철회 관련 기사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앞서 전날인 지난 6일 컬리가 경기 상황 악화로 기업가치을 제대로 평가받기 어렵다고 보고 상장 잠정 연기를 고려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입장문을 통해 컬리는 "컬리는 10월 6일 이데일리가 보도한 당사의 'IPO 철회' 관련 기사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한국거래소와 주관사, 투자자 등과 상장 철회에 대한 어떠한 의사 소통도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끝으로 "당사는 지난 8월 22일 상장 청구 승인 이후, 정해진 기한 내에 상장을 추진하기 위해 시장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면서 상장 추진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컬리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JP모건을 대표 주간사로 선정하고 국내 이커머스 1호 상장을 준비해 왔다.

컬리는 올해 3월28일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하고 5개월 만인 올해 8월22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적격으로 확정 받았다.

조효정 기자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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