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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기록문화 정착을 위한 '광주전남 기록관리 협의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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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구현과 기록관리 중요성을 인식하여 빛가람 혁신도시 14개 공공기관이 공동으로'광주전남 기록관리 협의체'(이하 협의체) 출범식을 나주 본사에서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 출범식에는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13개 공공기관(사학연금,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력,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콘텐츠진흥원, 한전KDN, 한전KPS)과 전남개발공사가 참여하였다.

그리고 「광주전남 기록관리협의체 서약서」를 체결하고, 협의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운영지침 의결한 자리로 14개 공공기관이 기록관리 문화 향상을 위해 뜻을 모으는 한편 우수사례에 대한 상호 벤치마킹과 상호교류를 통해 한 단계 진일보한 기록관리 협의체로 나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협의체에 참여한 14개 기관은 상호 협력함에 있어 기관의 제 규정을 준수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기록에 대한 각종 현안과 기록의 주요 과제, 기록물 프로세스 구축·보존을 위한 공동 노력으로 추진해 갈 것이다.

사학연금 주명현 이사장은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이 협업을 통하여 공통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과제를 발굴ㆍ추진함으로써 명실공히 혁신도시를 대표하는 협의체가 되는데 사학연금이 적극 앞장서겠다"며 "공동의 기록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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