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네이버포스트
  •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이슈 콕콕

'식어도 너무 식었다' 수도권 청약 가점, 얼마나 떨어졌길래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이미지 확대thumbanil
이미지 확대thumbanil
이미지 확대thumbanil
이미지 확대thumbanil
이미지 확대thumbanil
이미지 확대thumbanil
이미지 확대thumbanil
뜨거웠던 아파트 청약 열기가 빠르게 식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아파트 청약 경쟁률은 14대 1로, 18.2대 1이었던 지난해보다 떨어졌습니다.

평균 최저 당첨 청약가점 또한 지난해 30.8점에서 올해 24.1점으로 낮아졌지요. 특히 수도권의 낙폭이 컸습니다. 수도권의 청약 경쟁률은 30대 1에서 13.1대 1로, 최저 가점은 41.0점에서 29.5점으로 하락했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 중 특히 서울의 하락이 극심했습니다. 서울의 청약 경쟁률은 124.7대 1에서 29.4대 1로 1/4도 되지 않았고, 최저 가점도 16.6점 하락한 44.5점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는 청약경쟁률이 30.0대 1에서 9.6대 1로, 최저 가점은 34.2점에서 23.8점으로 떨어졌습니다. 인천의 경우 청약 경쟁률은 17.4대 1에서 21.9대 1로 올랐지만, 최저 가점은 46.0점에서 34.2점으로 낮아졌습니다.

지방은 부산, 강원, 세종이 평균치를 끌어올려 평균 청약 경쟁률이 11.3대 1에서 14.8대 1로 상승했는데요. 단, 최저 가점은 24.6점에서 20.3점으로 하락했습니다.

최근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인해 부동산 열기가 빠르게 식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데요. 일부 지역의 규제가 완화된 만큼 당분간 추이를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석희 기자 seok@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