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네이버포스트
  •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JW 메리어트 동대문 더 라운지, 야외 테라스 '더 데크' 오픈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흥인지문 조망하며 즐기는 야경
야외 테라스 공간 스페셜 메뉴 선봬

이미지 확대thumbanil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제공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더 라운지는 오는 9월 30일까지 매일 오후 12시부터 9시까지 야외 가든 공간 '더 데크 (THE DECK)'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더 데크는 탁 트인 야외 테라스 공간으로 흥인지문을 조망하며 즐기기 좋은 음식과 주류 페어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야외 외식 문화가 엔데믹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더 라운지의 야외 가든의 테라스 공간을 확장 오픈해 고객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호텔 측은 "주변 낮은 건물들 사이로 지는 노을과 해가 지면 켜지는 수십 개의 전구, 흥인지문을 비추는 아늑하고 은은한 조명을 포함한 야경, 라탄 테이블과 의자, 대형 파라솔 등 밤이 되면 고즈넉한 분위기가 고조되 낭만을 만끽하기에 제격"이라고 전했다.

더 데크의 메뉴는 쫄깃한 식감의 광어를 튀겨내 셰프의 수제 소금 레몬 소금과 라즈베리 소금 2종을 곁들여 상큼한 시트러스 향을 가미한 피시 앤 칩스, 매콤하게 튀겨낸 윙에 상큼한 블루치즈 딥을 곁들인 미국 정통식 버펄로 윙과 칩스 등이다. 버펄로 윙에는 밸런스를 이루는 채소 스틱이 사이드로 제공된다. 더 라운지의 기존 단품 메뉴도 주문 가능하다.

한국 맥주를 재해석해 트렌디한 라벨링과 함께 선보이는 수제 맥주 브랜드 아크 비어(Ark Beer)와 컬래버레이션 해 완벽한 페어링 메뉴를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시원한 청량감과 풍부한 아로마의 아크 비어 드래프트 (생맥주)와 오렌지의 시트러스와 풍성한 효모의 풍미가 느껴지는 아크 허그 미 보틀(병 맥주)를 함께 내놓는다.

천진영 기자 cjy@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