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온도 조절을 요구하는 승객도 일부 있다고 합니다. 비상통화장치는 말 그대로 긴급 상황을 위해 마련해둔 장치. 냉난방 요구 정도는 고객센터 전화·문자 등을 이용해야겠습니다. 관련태그 #지하철 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silee@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아르헨티나서 수도관 폭발 사고···알고 보니 또 '인재' · 임산부 무시한 비매너남에 사이다 참교육 '속이 다 시원하네' · 이집트 유명 관광지서 파도의 습격···인생사진 찍으려다 '날벼락'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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